보도자료
[한국영상대학교] 신입생 특별 프로그램 'KUMA WAY'
icon 김정현
icon 2014-03-06 13:22:47  |  icon 조회: 6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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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새내기 대학생활 적응 도움
- 부모 된 마음으로 스킨십 통한 소통 강화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3월 한 달 간 신입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KUMA(Korea University of Media Arts) WAY’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KUMA WAY는 Pro(전문가), Idea(창의적 인재), Love(사랑)로 구성되어 신입생의 대학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학교생활 적응 및 만족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KUMA WAY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KUMA WAY School'로 MBTI와 나의 보물지도 작성을 통해 자아를 탐색하고, 대학생활과 미래비전을 설계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친밀감을 강화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시키며 적극적인 대학생활의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
두 번째는 ‘KUMA WAY 공연’으로 연기과의 뮤지컬과 실용음악과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예술대학으로써의 정체성을 부여하고 활기찬 대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세 번째는 부모의 마음이란 프로젝트로 유재원 총장을 비롯한 교수들이 모두 참여해 등굣길 학생 맞이하기, 자취방과 기숙사 방문, 식사 배식 등을 한다. 스킨십을 통해 교감을 쌓고, 대학생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돌본다는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학생회가 운영하는 인사하기, 금연 캠페인과 학생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게시판 등은 소통을 위한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는 오는 26일 한 달 간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KUMA WAY 선포 ‘해오름제’를 개최한다. 해오름제는 진정한 프로가 되겠다는 서약과 선포를 하는 축제로써 학생들 간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국영상대만의 행사이다.

양광호 학생지원처장은 “입학 후 한 달 동안이 신입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KUMA WAY 프로그램이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14-03-06 1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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