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양대학교]"응급구조학과 심폐소생술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쾌거"
icon 박진민
icon 2014-03-25 11:39:39  |  icon 조회: 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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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총장 김희수) 응급구조학과가 20일 대전시 소방본부 주최로 대전남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건양대 응급구조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류영헌(21), 염대현(21) 군은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일반시민과 응급구조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19개팀 중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기도확보와 호흡확인, 마네킹을 이용한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 훈련 등을 2인1조로 연습해왔다.

류영헌 군은 “예상치 않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이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심폐소생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워 4분의 기적을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심페소생술에 대한 저변 확대와 생명존중의 문화 정착을 위해 2명이 1팀을 이뤄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작동에 대한 실력을 겨뤘다.
2014-03-25 1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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