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보건대학교] 신관 준공으로 인한 새로운 교육환경 제공
icon 백수현
icon 2014-03-25 18:25:33  |  icon 조회: 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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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학생들은 이제 더 좋은 교육환경 속에서 캠퍼스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
그동안의 삼육보건대학교의 숙원사업이었던 신관 증축이 완공됨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공간들이 삼육보건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제공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2월 말부터 교수 연구실과 각 부처들이 신관으로 입주하고 3월 10일 신관 입주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후 도서관도 3월 11일 이사를 끝내고 개관하였으며 17일과 18일에는 구내식당과 매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3월 20일에는 삼육보건대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카페가 문을 연다. 이미 개강과 동시에 학생들은 신관에서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신관 내에서의 환경만 개선된 것이 아니다. 이미 겨울에는 에덴동산을 가로지르는 오솔길을 만들어 학생들의 등・하교 길의 안전을 확보했고, 신관 증축과 함께 삼육보건대학교 앞과 에덴동산 주변과 삼육중앙교회 앞까지의 주변 도로를 또한 새롭게 정비하였다.
교직원과 재학생들은 우리 대학의 달라진 모습에 너무도 좋아하는 모습이었다. 몇몇의 학생들이 무리 지어 신관을 투어 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김광규 총장은 “아득했던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되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우리가 꿈꿔왔던 새 건물이 우리 구성원들 사이에 관심과 배려도 없는 휑한 콘크리트 덩어리가 아니라, 웃음꽃이 피어나고 감사의 기도로 하늘을 감동시키는 훈기 넘치는 축복의 에너지원이 되어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앞으로 기존의 구 건물도 리모델링하여 전 교정에서의 교육환경개선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4-03-25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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