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주한 미국 대사 성 김, 송도글로벌캠퍼스 학생들과 대담의 시간 가져
icon 조유정
icon 2014-03-26 11:27:00  |  icon 조회: 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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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주한 미국 대사 성 김, 송도글로벌캠퍼스 방문
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학생들과 대담의 시간 가져
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송도글로벌캠퍼스 학생들에게 비젼 제시

송도글로벌캠퍼스(SGU)의 한국뉴욕주립대학교(총장 김춘호)와 조지메이슨대학교가 성 김 주한 미국 대사를 초청, 학생과의 대담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2014년도 봄학기에 4 :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번째 학부 신입생을 맞은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모두 갖춘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의 미국대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경영 경제학 전공을 개설하여 신입생을 맞이한 바 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소속 카리스 (Charis Asnte-Aquei) 학생과 조지메이슨대학교 소속
가브리엘 한리(Gabrielle Hanley) 학생이 사회를 본 가운데 소속 학생 150여명이 참여
하여 글로벌 비젼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성 김 주한 미국 대사는 이번 대담에 앞서 “한국전쟁이 끝나고 60여 년의 기간 동안 한국과 미국은 긴밀한 공조 체계를 만들어갔다. 앞으로 한국과 미국은 함께 해결해야 할 수 많은 글로벌 도전 과제들이 있으며,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여러분이 이러한 문제를 균형 있게 해결할 주인공이다.” 라고 말했다.

성 김 대사와의 대담은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주한 미국 대사로 임명되어 겪은 에피소드와 비젼,한미 관계에 대한 생각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 되었으며, 학생들의 질문세례가 이어져 뜨거운 열기를 확인 할 수 있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기술경영학과 신입생들은 “이번 대담을 통하여 한국과 미국의 균형잡힌 외교정책을 유지하고자 하는 성 김 대사의 유연하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수학한다는 것은 성 김 대사와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또한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학생들도 “대사와의 대화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미국과 한국의 외교적 관계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었으며, 송도 글로벌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서 학생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신 대사님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지난 2011년 11월 한.미 수교 129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인 주한 미국 대사로 부임한 성 김 대사는 한국과 미국의 평등하고 우호적 관계를 위해 힘썼다. 특히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부터 국무부 한국과장, 6자회담 차석대표로 활동하면서 북한문제 전문가로서 활동을 하였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들은 전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학과 공부 뿐 아니라 영국의 옥스퍼드  케임브리지, 미국 아이비리그 등에서 전통적으로 운영해 온 기숙사 프로그램에 한국뉴욕주립대만의 전문성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인 레지덴셜 칼리지(RC)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졸업 시 미국과 동일한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송도글로벌캠퍼스에 가장 먼저 입주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2012년 첫번째 신입생 경쟁률은 3대1을 기록했으며, 2014년 봄학기 학부 입학은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2014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신입생 중에는 에콰도르, 미국, 타이완, 몽골 등 다양한 해외 인재들이 입학하여 현재 15여개 국가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봄 역시 상위 10% 합격자의 SAT 점수 평균이 2300점 기록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조지메이슨의 재학생은 송도 캠퍼스에서 3년, 미국 본교에서 1년간 수학하며 본교와 동일한 교육은 물론 유학생들이 쌓기 어려운 국내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교수진은 모두 미국 메인 캠퍼스의 교수로 구성되어있다.

(입학문의: 032-626-1114)
2014-03-26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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