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안양대학교]"제7회 안양대 총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icon 이은주
icon 2014-03-26 13:07:35  |  icon 조회: 8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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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총장 이은규)가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대학교 총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안양대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안양시축구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는 대학과 지역사회 간에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상호 친선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 마련은 물론 체력향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제7회째 맞이한 본 행사의 개회식에 이은규 안양대 총장, 최대호 안양시장, 박현배 안양시의회 의장, 박형순 안양시축구연합회 회장, 이재선 안양시의회 부의장, 이필운 안양시 前 시장 등의 인사가 대거 참석해 격려와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안양시 축구 동호인의 열정적인 열기와 함께 안양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자유공원, 만안초등학교, 석수체육공원, 안양중학교, 보조구장 등지에서 각 경기가 진행됐다.

관악축구회를 비롯한 총 23개 팀의 단위축구회에서 약 920여명이 참가해 각 팀의 기량을 겨뤘으며, 최종 남부축구회가 명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호계축구회가 준우승, 신안축구회와 석수축구회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개인상은 최우수 선수상으로 이호연(남부축구회) 선수, 우수 선수상은 장영식(호계축구회) 선수가 받았으며, 입장상은 1위 평촌축구회, 2위 명학축구회 그리고 3위는 관양축구회에게 돌아갔다.

이날 개회식에서 이은규 안양대 총장은 “스포츠를 통해 안양지역 사회가 더욱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었고, 또한 화합의 장으로서 본 대회의 역할이 더 커졌다고 본다”면서 “앞으로도 축구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지역이 더욱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역할의지를 보였다.

안양대는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세계화를 향해 거듭 도약‧발전하고 있으며,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지닌 인격적 리더’, ‘실용적 전문성을 갖춘 창의적 리더’ 그리고 ‘지역과 인류사회에 이바지하는 실천적 리더’ 등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4-03-26 13: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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