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대·건국대·계명대·동신대·중앙대 등 “K-MOOC 공동개발”
icon 심관우
icon 2018-10-17 14:41:32  |  icon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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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교육 혁명” 위해 5개 대학과 유관기관 손잡아
동명대·건국대·계명대·동신대·중앙대 등 “K-MOOC 공동개발”

전국 5개 사립대학 및 유관기관 등, K-MOOC 공동개발을 위한 파격적인 대학교육 혁신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지난 10월 13일(토) 오후 2시 대전역 KTX 회의실에서 건국대(총장 민상기), 계명대(총장 신일희), 동신대(총장 최일), 중앙대(총장 김창수) 등 5개 대학과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이 ‘권역별 창업학점 교류 및 K-MOOC 컨텐츠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사립 5개 대학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권역별 창업학점 교류 및 K-MOOC 콘텐츠 공동개발을 통한 LINC+사업 시너지 창출로 지역청년에게 희망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업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 콘텐츠 제작 및 교육자 양성 ▲학점교류를 통한 정규교과 공동 운영 ▲캠프, 워크숍, 경진대회 등 학생 대상 창업활동 공동 개최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상호자문과 정보교류 ▲기업가적 대학 및 대학창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글로벌 창업가형 인재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및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 관련 전문성과 재능을 공유함으로써, 권역별 대학의 재학생들에게 전문화된 창업 교육을 제공해, 권역별 전문가들과 함께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창업 강좌들로 재학생 창업교육 활성화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명대 신동석 단장, 건국대학교 노영희 단장, 계명대학교 방대욱 원장, 동신대학교 최호승 부단장, 중앙대학교 최용석 교수,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윤석 팀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한편, 동명대는 지난 9월 전국 55개교 LINC+대학 중 동남권에서 유일하게 ‘2018 창업 교육 거점센터’ 로 선정되었으며, 교육 컨텐츠 보급 및 창업 교육자 스쿨 운영, 대학 간 또는 대학과 초ㆍ중등 간 창업 교육 연계를 통한 창업 문화 확산, 창업 동아리 학생들 및 지역 혁신 주체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창업 활성화의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10-17 14: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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