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대 10/25 전국 전문가 참여 ‘리빙랩 포럼’ 개최 주목
icon 정명은
icon 2018-10-23 14:00:37  |  icon 조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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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해결에 대학이 한층 더 깊이 뛰어드는 생활실험실
공공-민간-시민 공조로 개방적 혁신 “4차 산업혁명 선도”

대학이 현실사회 문제해결에 한층 더 깊이 뛰어들어 개방적 혁신을 이뤄내는 리빙랩(Living Lab. 생활실험실) 관련 포럼을 동명대(총장 정홍섭)가 10월 25일 전국 7개 기관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개최한다.

리빙랩(Living Lab)이란, 일상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공공 기업 시민 등 다양한 사회 주체가 혁신 주체로 참여하여 지속적인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용자 주도형 혁신 플랫폼이다. 새로운 사회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리빙랩은 사용자가 직접 나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용자 참여형 혁신공간’으로 최근 사회혁신 방법론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명대는 25일 오후3시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국내 리빙랩 전문가와 지역혁신가 등과 함께 ‘리빙랩, 대학 혁신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한 리빙랩 포럼을 갖는다. 리빙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 등을 토론하는 이날 행사에는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학 혁신모델로서 대학 리빙랩 추진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노성여 동명대 교수가 ‘동명대 리빙랩 추진 현황과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한동숭 전주대 교수 △김민수 동국대 교수 △김은영 포항테크노파크 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임홍탁 부경대 교수 △조흥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여하여 관련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이진행 될 예정이다.

동명대 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새로운 사회혁신모델, 지속가능한 혁신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빙랩의 개념과 취지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대학생의 지역사회 관심도를 높여 리빙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홍섭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리빙랩 관련 전국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및 전국적인 교류·협력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동명대학교는 이미 ‘시민참여형 과학기술문화 확산 포럼’에서 부산시민과학단의 ‘미세먼지 측정 아두이노 키트를 통한 참여형 과학문화 활동’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발표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참여형 과학기술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한 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리빙랩 전문가, 지역혁신가, 리빙랩 프로젝트 참여 학생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며 리빙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명대 LINC+ 사업단(051-629-368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은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한다.

*문의 동명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협업센터
센터장 유선진 010-9007-2764 (051-629-1212) 이다은(051-629-3836)
2018-10-23 14: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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