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대, 리빙랩포럼 이어 ‘산학관연계 지식공유’ 주목
icon 심관우
icon 2018-10-25 20:46:36  |  icon 조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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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리빙랩포럼 이어 ‘산학관연계 지식공유’ 주목
“교육 현장에 알파고 구현” 10/29 전문가 회동 마련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미래교육 혁신’ 시동 시선집중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10월 25일 전국 7개기관 전문가 등 3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대학이 현실사회 문제해결에 한층 더 깊이 뛰어들어 개방적 혁신을 이뤄내는 리빙랩(Living Lab)포럼을 가졌다. 리빙랩(Living Lab)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란 뜻으로, 공공 기업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지속적인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용자 주도형 혁신플랫폼(혁신공간)으로, 최근 새로운 사회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동명대는 25일 오후3시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가진 ‘리빙랩, 대학 혁신의 길을 찾다’ 제하 리빙랩 포럼에서 리빙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 등을 토론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한 이날 리빙랩포럼에서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학 혁신모델로서 대학 리빙랩 추진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노성여 동명대 교수가 ‘동명대 리빙랩 추진 현황과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한동숭 전주대 교수 △김민수 동국대 교수 △김은영 포항테크노파크 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임홍탁 부경대 교수 △조홍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여하여 관련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도 했다.
앞서 부산시민과학단의 ‘미세먼지 측정 아두이노 키트를 통한 참여형 과학문화 활동’ 등으로 참여형 과학기술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는 동명대의 정홍섭 총장은 “리빙랩 관련 전국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및 전국적인 교류·협력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교육 현장에의 알파고 구현’을 위해, 동명대(주관)가 부산시교육청(주최)과 함께 오는 10월 29일 마련하는 산·학·관 연계 지식공유 콜로키움(전문가회의) 「미래를 함께 여는 딥러닝 스쿨」도 벌써부터 눈길을 끈다. 딥러닝(deep learning)은 ‘스스로 학습’하는 컴퓨터(학습을 통한 생각하는 컴퓨터)를 말한다.
1부(부산시교육청의 딥러닝 시대 준비)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수업방 소개 (박민지 사상고 교사) ▲챗봇을 활용한 액션러닝 (오동주 광남초 교사) ▲빅데이터를 수업 속으로 (이분여 경성전자공고 교사) ▲(특강) 미래사회 교육을 위한 ECO system 환경구축 (이주석 인텔 전무) 등을 소개한다. 2부(동명대의 미래교육 대비와 경험)에서는 ▲딥러닝 기반 연구사례 (이석환 정보보호학과 교수) ▲유아교육에서의 로봇 활용 사례 (연혜민 유아교육학과 교수) ▲간호교육에서의 VR 활용 사례 (옥지원 간호학과 교수) ▲(특강) 4차산업혁명시대와 교육의 미래 (옥수열 게임공학과 교수) 등을 선보인다. 3부(동명대 슈퍼컴퓨팅응용센터 및 각종 미래교육 현장 방문 및 시연)에서는 이 대학의 지능정보 관련 다양한 시설 방문 및 시연을 갖는다.
2018-10-25 2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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