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대, 11/22부터 고교생 12,000여명 초청 진학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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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8-11-20 16:20:03  |  icon 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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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11/22부터 고교생 12,000여명 초청 진학설명회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11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44개 고교생 12,000여명을 캠퍼스에 초청해 최대 규모의 입학전형설명회를 갖는다. 지난해 42개 고교 11,000여명보다 더 늘어난 것이다.
동명대는 2019학년도 정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10%인(정원내 기준) 181명(가군 27명, 나군 79명, 다군 75명)을 모집한다. 2018.12.29.(토)부터 2019.01.03.(목)까지 인터넷(진학어플라이)을 통해 접수한다.
정시모집의 모집단위별 인원은 수시모집결과 미충원 인원을 포함하여 결정되며 최종 모집인원은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정시모집 가, 나, 다군 일반전형은 시각디자인학과 및 군사학과를 제외한 전체 모집단위에서 수능100%로 선발하고, 가군 일반전형 시각디자인학과는 실기100%로 선발하여 수능 미응시자도 지원 가능하다.
부산·울산지역 유일의 군사학과는 다군 일반전형으로 선발하며 수능50%, 면접30%, 체력검정20% 전형요소로 반영하며, 체력검정은 달리기 1.5km(여1.2km),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3종목을 실시한다.
수능성적 반영방법은 시각디자인학과를 제외한 가, 나, 다군 일반전형 전체 모집단위에서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표준점수 합과 우리대학 반영점수표에 의한 영어영역의 반영점수를 합산한다.(국어, 수학, 탐구(2과목의 합)영역 표준점수 합 + 영어영역 반영점수) 정원내 모든 전형에서 문과/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학 ‘가’유형 응시자는 수학영역 표준점수의 10%를 계열에 상관없이 전체 계열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그 밖에 정원외 특성화고동일계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은 고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100%로 선발하고 그 반영방법은 학년, 학기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 중 상위 8과목(단, 국어, 영어, 수학 과목 중에서 3과목 필수, 과목 중복 가능, 단위수 반영 안함)을 반영한다.
정원내 가군 시각디자인학과 및 정원외 전형은 수능 미응시자도 지원 가능하다.

동명대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화사업'에 이어, ▲10월 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심대학지원사업'에도 선정(향후 4년간 64억원 지원)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건학40주년인 2017년 교육부 정보공시에서 동명대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6만여원으로, 부산지역 모든 국립대와 사립대를 통틀어 1위를 기록했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수혜율은 60%에 육박해, ‘반값등록금’을 이미 달성한 셈이다.
등록금수입 대비 대학의 학생 교육비 투자비율을 나타내는 ‘교육비환원율’도 동명대가 2015년 176.7%, 2016년 185.6%로, 2년연속 부산지역 모든 사립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지난 2017년까지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조선해양, 건축시공 등 2개 분야 최우수대학 △부산형SW인재사관학교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 △잘가르치는대학(ACE)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지방대학특성화(CK)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 △선박운영유지관리분야 ‘해양플랜트O&M’ 등 국책사업에 연거푸 선정돼 국가지원금 약 800억원을 장학금 등에 사용 중이다.
2018-11-20 1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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