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대-제주한라대 LINC+ 사업단 MOU 체결
icon 심관우
icon 2018-11-27 12:20:35  |  icon 조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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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제주한라대 LINC+ 사업단 MOU 체결
부산-제주 잇는 권역 통합 협업확산체계 구축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지난 11월 23일 금요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과 제주한라대 LINC+사업단(단장 신정하) 사이의 권역 통합 협업확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가졌다.
양교 LINC+ 사업단은 LINC+ 사업 성과공유 및 확산에 협력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대처하며, 권역 통합에 따른 산학협력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동명대 신동석 산학협력단장과 제주한라대 임창규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하여 LINC+ 사업단간의 협력 체결을 지원하고 향후 양교 산학협력단 차원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협의했다.

신동석 단장은 “부산과 제주를 잇는 권역 통합 협업확산체계 구축 일환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동명대는 수도권 중부 남부와 제주를 잇는 권역 통합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양교 LINC+ 사업단 서로의 장단점을 확인해 장점은 더욱더 확산하고 단점은 상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제주한라대 LINC+ 신정하 사업단장은 “제주한라대학교는 관광, MICE, 마사 분야 등 우리 지역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남권으로 확산하고 궁극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LINC+ 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협약을 통해 성과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제주한라대 김현정 기획본부장의 승마와 리더십이 함께하는 호스팜 등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의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데모와 실습호텔 시설을 갖춘 한라컨벤션홀 투어를 끝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양교의 상호 방문을 기약하여 행사를 마무리 했다.

동명대는 산업 집적 기지화 조성, 산학협력 고도화와 혁신을 실행하고, ICT기반 4차산업 융합선도 및 경쟁력 강화로 동남권 산학협력 HUB기능 수행 등 지역사회 일거리·일자리 창출이 연결되는 산학협력 명품대학을 만들기 위해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통해 오는 2022년 2월까지 연간 최고 50억원정도 규모로 총 250억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2018-11-27 1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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