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대-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MOU 체결
icon 심관우
icon 2018-11-28 11:00:25  |  icon 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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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MOU 체결
전국 대학생 SW융합경진대회 운영 등 협의

동명대(총장 정홍섭)의 4차산업혁명 대비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동명대는 11월 27일(화) 중앙도서관 2층에서 동명대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정인)/LINC+사업단(단장 신동석)과 (사)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협회장 안영배) 사이의 4차산업혁명시대 SW기반 지역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가졌다.

동명대 SW중심대학 사업단/LINC+사업단과 사단법인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상호간 연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관련 기관 발전 및 기여를 위한 것이다. 4차산업혁명과 SW융합 관련 정보교류, 교육, 특별강연, 세미나, 경진대회, 지역혁신에 관한 지원 등 상호 기관이 협력한다.

이날 동명대 신동석 LINC+ 사업단장과 김정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고영삼 4차산업혁명센터장 등 동명대 관계자들과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안영배 협회장, 문시수 부회장, 구천모 사무국장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MOU 체결이후 안영배 협회장의 “4차산업혁명과 SW”, 문시수 부회장의 “기업관점의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의 흥망성쇠”, 구천모 사무국장의 “전국 SW융합 경진대회를 통한 SW가치확산” 이란 주제의 전문가 특강과 동명대 SW중심대학 사업단과 LINC+ 사업단이 협회와 함께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SW를 이용한 가치확산과 대학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의제를 통해 이번 협약으로 동명대와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공동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신동석 단장은 “우리 대학은 작지만 강한대학이다. SW융합기반 지역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진행하였고 향후 협회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SW융합과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특히, 우리 대학이 가지는 산학협력의 강점과 협회가 가지고 있는 4차산업혁명 대비 노하우를 결합하여 지역 혁신을 이끌겠다. 향후 우리대학의 저력을 지켜봐달라”며 행사 후 소감을 밝혔다.

김정인 단장은 “4차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이다. 이번에 선정된 SW중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협회와 함께 SW기반 가치확산 프로그램을 더욱더 확장 시키고자 한다. 협회와 함께 우리 대학의 SW기반 가치 확산의 한걸음 한걸음을 주시해 달라. 우리 대학이 SW 분야의 독보적인 프로그램들을 발굴 육성하겠다.”며 협약을 통한 성과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안영배 협회장은 “동명대는 최근 SW중심대학 선정을 포함하여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굉장한 실적들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우리 협회는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서 동명대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 협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대학도 4차산업혁명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한다. 우선, 다음 달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될 4차산업혁명 대비 SW융합 경진대회를 동명대와 함께 공동주관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앞으로 협회와 동명대가 SW기반 4차산업혁명시대의 선봉이 되자.”며 이번 협약의 의미 다시 한 번 살펴보고 후속 사업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동명대는 지난 9월 제조 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산업통상자원부)에 선정돼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첨단 기자재를 대폭 확충 중이다. 지난 10월에는 전국의 소프트웨어 우수 30개 대학이 지원받는 SW중심대학지원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선정돼 4년간 91억3000만원(4년뒤 평가 후 2년간 추가 40억원 지원 예정) 등의 사업비를 확보,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 프로그램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18-11-28 1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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