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송원대학교 편식예방 교육 및 조리실 지원물품 지원 실시
icon 박지호
icon 2019-04-08 14:37:49  |  icon 조회: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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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에서 위탁 운영하는 해남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연옥)는 지난 1월부터 4월 5일까지 콩을 이용한 어린이 편식예방 순회방문교육 및 조리실 지원물품제공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회방문교육은 주요 어린이 편식 식품 중 “콩을 친숙하게 느끼게 하고 평소 잘 섭취를 할 수 있다”는 목표를 설정하여 콩을 이용한 편식예방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은 콩의 생태와 종류 그리고 콩이 우리에게 주는 장점에 대해 알아본 후 평소 간식으로 먹는 “바람떡”을, “콩의 앙금을 이용한 요리”로 착안하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들어보는 요리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또한, 해남군센터는 2019년을 맞아 어린이 영양교육과 더불어 조리실 환경개선을 위하여 해남군청으로부터 약 700여 만원을 지원 받아 칼·도마 자외선 소독기와 30인용 밥솥 및 밀폐용기세트(각 30만원)를 각 어린이 급식소의 요구도에 맞춰 꼭 필요한 물품으로 지원하였다.

해남군센터에 등록한 51개소의 원장·센터장들은 “해남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소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어린이 편식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구와 요리활동으로 어린이 교육을 진행해주어 늘 고맙다고, 앞으로도 센터에서 지원하는 많은 교육프로그램과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더불어 “조리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직원분들 및 해남군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연옥 센터장은 “2019년도에는 아이들의 편식예방을 주요 사업으로 계획하여 푸드브릿지 메뉴을 활용한 식단을 제공 중이며, 어린이 뮤지컬이나 영양튼튼 놀이터 등 다양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아울러 어린이급식소에 꼭 필요한 지원물품 제공을 통하여 노후화 된 주방 용품을 교체함으로써 편리한 조리환경을 조성하고 조리원의 업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다고 말하였다.

해남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5월에는 “골고루 먹어요”라는 주제로 어린이뮤지컬과 이동이 어려운 기관에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6월에는 버섯의 종류를 알아보고 만져보는 “알록달록 버섯의 변신”이란 주제로 체험관 교육을 실시하여 몸으로 맘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교육을 이어갈 것이다.
2019-04-08 14: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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