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 ‘삼성전자 특별반’ 수료식
전주비전대학 ‘삼성전자 특별반’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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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주문식 교육···11명 유통부문 취업

[한국대학신문 김기중 기자] 전주비전대학은 23일 ‘삼성전자 특별반’ 수료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한 학생은 전경배(컴퓨터정보과 2)씨 등 모두 11명이다. 이들은 이후 업체 측의 채용절차를 거쳐 유통과정 부문에 취업하게 된다. 이들 졸업생에게는 1년 동안 교육기간을 급여의 호봉으로 인정받는 특혜도 받는다.

전주비전대학은 지난해 11월 삼성전자와 협약을 맺고 ‘삼성전자 특별반’을 운영해 주문식 교육을 시행해 오고 있다. 대학 측은 삼성전자가 요구한 별도 커리큘럼에 맞춰 특별반 교육을 진행했다. 방학동안에는 7주 간 현장실습과 삼성연수원 고객만족 서비스 교육과정 등도 실시했다.

홍순직 전주비전대학 총장은 “대학을 대표하는 마음가짐으로 취업현장에서 매사에 솔선수범 해주길 바란다”며 “2기, 3기로 이어지는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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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4-04-07 00:37:56
비전대학교
올해 전국 전문대 취업률 전체 7위 달성
전북 지역 1위 달성
대기업 입사를 위한 대기업반 운영
비전대학교 간호과 최신식 실습 장비는 물론
수도권 유수 병원 실습 시스템 갖추어져 있습니다.
전주비전대학교 일반직 정규직원(기획,홍보분야) 모집합니다.

2014-04-03 13:26:50
전주비전대학교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로 선정되어 올해 80.1%의 취업률로 전국 7위의 쾌거를 거두었다. 비전대학교에서는 대기업이 원하는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대기업반, 토익반, 해외연수 등 학생을 위해 많은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두산, 삼성 등 현장실습은 물론 보건계열로는 연세의료원, 분당차병원, 전북대병원 등과 협약을 체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