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자연계 지원자에 가산점 부여
[부경대] 자연계 지원자에 가산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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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박진한 입학관리본부장

[한국대학신문 송아영 기자] 부경대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738명, 나군 701명 등 총 1439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수능 성적 100%, 나군은 수능 50%, 학생부 50%를 반영한다. (단, 예체능계열은 수능 30%, 학생부 30%, 실기고사 40% / 사범계열은 수능 90%, 면접 10%) 정시 가군은 수능 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가군에, 학생부 및 수능 성적이 모두 우수한 학생은 나군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수능은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2과목) 4개 영역을 모두(예·체능계열은 수리영역 제외) 표준점수를 활용해 성적을 산출한다.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의 경우 가산점이 부여되는데, 정시 가군은 수리 가형에 20%, 과학탐구(2과목)에 6%를 부여하고, 정시 나군은 수리 가형에 10%, 과학탐구(2과목)에 각 3%의 가산점이 있다.

부경대에서 취업률이 높은 우수 특성화 학과는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냉동공조공학과, △해양공학과, △국제통상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과, △기계공학과 등이다. 특히 가전제품, 수송, 공기조화, 신재생에너지 환경, 초저온 분야 등의 학문을 가르치는 냉동공조공학과는 2011년 한 해에만 삼성전자에 67명을 취업시켜 취업률 89.1%를 기록했다. 올해(2012년)에는 79%의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해양공학과 졸업생들은 STX조선, 한국해양기술원 등에 취업하며 2011년 66.7%, 2012년 74.1%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부경대는 2005~2009년 전국 대학에서 공기업 합격자를 9번째로 많이 배출하는 대학으로 기록되고 있다. 취업캠프, 입사지원서 및 면접 클리닉 등 24개 창업∙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이 대기업,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21일부터 26일까지이며, 합격자는 내년 1월 23일 발표된다. 정시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경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hak.pknu.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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