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인프라코어도 "경남 대학생 적극 채용"
두산중·인프라코어도 "경남 대학생 적극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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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9개 기업·5개 기관과 협약 체결 마무리

경남에 본사를 둔 대기업 가운데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도 지역 대학생 채용을 확대하는 대열에 합류했다.

경남도는 17일 오후 도정회의실에서 홍준표 도지사, 한기선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상대, 창원대, 경남대, 인제대 등 도내 17개 대학 취업관련 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대학생 채용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두 회사는 신규인력 채용 때 도내 대학생을 적극 채용하고, 경남도는 회사로부터 인·허가와 민원처리 요청 등이 있을 경우 원스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두산중공업은 창원 폴리텍 7대학과 맞춤식 협약반을 운영해 매년 도내 대학생을 선발하는 등 도내 대학생 일자리 창출확대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맞춤형 트랙을 확대하는 등 도내 대학생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이날 협약으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위아 등 도내 7개 대기업과 1차 협약을 마무리했다.

경남도는 이밖에 12개 중견기업, 5개 공공기관 등 모두 24개 기업·기관과 협약을 체결, 도내 대학생들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에 큰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협약 체결 후 대우조선해양이 19명, 경남농협은 대졸 신규직원 25명 중 15명(60%)을 도내 대학 졸업생으로 채용했다.

최근에는 경남은행 창구텔러 대졸자 신규채용 때 49명 모집에 1천235명의 지원자가 몰려 2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도내 대학생 30명이 합격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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