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한성대]서울의 중심에서 'CENTER형 인재'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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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취업지원 제도 프로그램과 장학 제도 운용

[한국대학신문 신나리 기자] 한성대는 창조경제 시대의 ‘중심’을 꿈꾼다. 서울의 중심에서 성장하여 중소 및 중견 기업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업무의 중심에 설 수 있고, 융합적인 지식과 능력이 중시되는 ‘CENTER형 인재’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한성대는 각종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올바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4학년도 한성대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402명, 나군에서 401명 총 80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 가·다군 수능성적이 사실상 당락 결정 = 일반학과(비실기학과)의 경우 정시 가군은 ‘학생부 10% + 수능 90%’,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실기학과의 경우 정시 가군에서 회화과를 ‘학생부 20% + 수능 20% + 실기고사 60%’, 무용학과를 ‘학생부 10% + 수능 30% + 실기고사 60%’로 선발하고 정시 다군에서 미디어디자인콘텐츠 학부를 ‘수능 40% + 실기고사 60%’로 선발한다. 일반학과의 경우 학생부가 반영되는 가군도 수능 실질 반영비율이 약 94%에 이르기 때문에 한성대 정시 전형은 가·다군 모두 수능성적으로 합격 여부가 판가름난다고 할 수 있다.

한성대는 12월 20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원서신청을 받는다. 가군의 회화과의 실기고사는 2014년 1월 7일, 무용학과의 실기고사는 1월 9일이다. 다군의 미디어콘텐츠 학부는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합격자 발표는 가군은 2014년 1월 22일, 다군은 2월 5일 한성대 입학 홈페이지(http://enter.hansung.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성 1등 프로젝트는 한성대의 1등 취업지원 제도 = 한성대는 대학 특성화의 전략으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한성 1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성대 졸업생들이 주로 취업하는 기업체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수년간 시대적 트렌드인 융합형 인재상을 실현하기 위해 인문, 예술, 사회, 기술 등 여러 분야의 학문을 융합한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365 캠퍼스 프로그램’은 한성대학교가 자랑하는 독특한 취업지원제도다. 방학기간 동안 실무교육과 현장실습, 유망직종 취업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의 교육훈련을 지원한다. 1년 365일 동안 학생들이 쉬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캠퍼스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청년 취업난 해결을 위해 노동부 및 중소기업청과 연계해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최소 3주에서 최대 6개월에 이르는 장·단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단과대학별로 취업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취업박람회, Job Cafe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대학생들이 관심이 많은 창업지원도 한성대가 집중하고 있는 분야다. 청년 창업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성대는 다양한 청년 창업교육, 아이디어컨설팅, 멘토링을 비롯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창업공간인 ‘꿈 공간’을 운영하며, 아이템 개발비 제공 등의 실질적인 재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대학생 학생지원의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장학제도도 다양하다. 대학생 성적 장학, 특별장학, 봉사 장학 등 교내 장학제도를 비롯하여 한국장학재단 국가 장학, 국가 근로 장학, 이공계 국가 장학, 지정/기타 장학 등 다양한 교외 장학제도가 있어 재학생 대부분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여기에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재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자기 계발 뿐 아니라 취업목적의 전공 관련 교육, 고시, 어학, 학원수강, 각종 응시료 등을 위해 학생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하는 ‘교육장학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인터뷰]홍정완 입학처장 “수학 성적 좋은 인문계열, 사회과학대학 합격 가능”

▲ 홍정완 입학처장

-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크게 변화한 점은 없지만 몇 가지 특기사항이 있다. 사회과학대학의 경우 수능성적 반영을 2013학년도에 이어 국어와 수학 중 높은 영역을 30%, 낮은 영역을 10%로 반영하며, 영어, 탐구 영역은 각각 40% 및 20%를 반영한다. 대부분 대학은 경상계열이 포함된 사회과학대학의 경우 인문계열이므로 수능성적 반영 시 국어와 수학 중 국어를 더 많이 반영하거나 최소 국어와 수학을 같은 비율로 반영한다. 그러나 한성대는 국어와 수학 중 높은 영역을 30%, 낮은 영역을 10%로 반영하기 때문에 국어 성적은 상대적으로 좀 낮지만, 수학 성적이 좋은 일부 인문계 학생들도 전략적으로 지원해 사회과학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특히, 2014학년도 수능 국어·수학·영어 A/B형 지정으로 자연계 학생들의 인문계열 교차지원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수학 성적이 우수한 인문계 학생의 한성대 사회과학대학 합격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해 합격자 수능 평균 점수는 어느 정도.

“한성대는 정시에서 수능 백분위 성적을 반영한다. 전년도 정시 일반학과(비실기학과) 최종합격자의 수능 백분위 평균 점수는 학과별 차이는 다소 있으나 주간학과 기준 인문·사회과학대학은 대략 80점대 초반, 공과대학은 대략 70점대 초반 정도였고, 야간학과는 주간학과 대비 백분위 평균 6~7점정도 낮게 형성되었다.

-진학지도교사나 수험생에게 전할 말은.

“최근 창의성과 다양성을 갖춘 인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한성대는 ‘상상력으로 꿈이 이뤄지는 대학, 세상을 이끌어 갈 이노베이터를 배출하는 대학’이라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프로젝트와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다양성을 지니며 열린 사고, 문화적 소양,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사회에 꼭 필요한 핵심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학생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펼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성대에서 본인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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