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상명대]올해 학생부 비중 확대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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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정철용 입학처장(서울캠퍼스)
▲ 정철용 서울캠퍼스 입학처장

[한국대학신문 차현아 기자] 상명대는 올해 수시에서 학생부중심전형을 확대하고 면접을 반영하는 전형을 신설했다. 논술전형은 폐지됐다.

학생부 교과 중심인 <학생부우수자전형>과 <선택교과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인문계는 국어, 영어, 사회 교과, 자연계 모집단위는 영어, 수학, 과학 교과의 성적을 반영한다. 선택교과우수자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교과에서 12단위 이상 이수한 교과 중 지원자가 선택한 두 가지 과목을 본다.

<학생부면접전형>은 1단계(5배수)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하며, 2단계에서는 학생부 50%, 면접고사 50%를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지역인재전형이 신설되고 상명인재전형이 확대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100%를 반영해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서류평가 30%, 면접고사 7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실기전형>은 실기고사와 학교생활기록부 반영이 해당 모집단위별로 다르므로 2015학년도 수시모집 안내를 잘 참고해야 한다. 미술계열 모집단위(조형예술학과, 생활예술학과)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무실기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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