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성균관대]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등 차이점 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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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윤배 입학처장

[한국대학신문 이재익 기자]  성균관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 교과/비교과를 핵심 평가 자료로 활용하는 전형으로 성균인재전형, 글로벌인재전형, 정원 외 특별전형이 있다. 일반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은 성균인재전형과 글로벌인재전형으로 서류 100% 반영이다. 성균인재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글로벌인재전형은 적용하지 않는다. 서류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학생들은 두 전형에 모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서류 100% 전형에서 학생부 교과는 계산식 반영이 아니라 지원자의 학업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확인하는 종합적 평가가 이루어진다. 즉 평균등급 성적 이외에도 학년별 성적 추이나 교과 관련 교내 활동 및 수상 등 등급이 보여주지 못하는 깊은 부분까지 평가한다.

논술우수전형은 1171명을 선발하며 수능 이후 시험을 실시한다. 올해는 우선선발 폐지로 일반선발에 해당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만족하면 된다. 올해 자연계의 수능최저학력기준에서 주의할 것은 과탐 2개 평균이 아니라 과목 각각을 하나로 인정한다는 것으로 등급 합을 계산할 때 과탐 2개 과목이 모두 인정될 수 있다.

학생부 교과 반영방법에도 변화가 있다. 3학년 1학기까지의 전 과목 중에서 상위 10개 과목을 등급만 반영한다. 논술시험은 예년과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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