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계명대]면접전형으로 역전 가능, 본인 강점 살펴야
[수시특집/계명대]면접전형으로 역전 가능, 본인 강점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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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강문식 입학처장

[한국대학신문 이재 기자] 계명대는 오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전체 모집정원의 65.56%인 3403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각 전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은 학생부 100%, 학생부교과 면접전형은 학생부 70%, 면접 30%로 선발하고, 실기위주 특기자전형 (어학 및 예체능)은 서류 40%, 실기 60%, 학생부종합 전형인 잠재능력우수자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는 학생부종합 100%로 5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80%, 면접 20%로 선발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지역인재전형은 학생부교과 일반전형과 동일하게 학생부 100%로 선발할 계획이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 고른기회전형, 농어촌학생전형(정원외), 특성화고교졸재직자전형(정원 외)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내신 성적과 수능 점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었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을 학교생활을 통해 다각적으로 평가하여 대학의 인재상과 모집단위의 특성에 맞게 신입생을 선발하는 전형인 만큼 학교생활을 충실히 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면접전형은 특히 학생부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역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수험생들은 자신이 유리한 전형을 잘 살펴 전략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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