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영남대]전형 통합·간소화, 일반 전형 면접 폐지
[수시특집/영남대]전형 통합·간소화, 일반 전형 면접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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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병주 입학처장

[한국대학신문 이우희 기자] 영남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기준으로 총 2479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학생부교과전형으로 가장 많은 2013명을 모집하며 나머지 466명은 실기위주전형으로 뽑는다. 정원외 전형인 농어촌학생전형 등으로는 모두 290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을 폐지하고 학생부 성적으로만 100% 선발해 수험생들의 면접 부담을 줄였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상위1과목)영역 중 상위 3개영역 등급의 합이 기준등급 이내’이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써 인문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에서 75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에서 학생부와 서류전형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구술면접을 실시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영남대는 전체 모집단위에서 선택형인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A/B형 응시자 둘 다 지원가능 하도록 했다. 영어와 탐구(사회/과학, 2개 과목)영역은 응시 필수다. 단, 의예과는 국어A형과 수학B형, 천마인재학부 정책과학전공은 국어B형, 수학A형을 각각 지정했다. 예체능계열은 수학을 응시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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