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대진대] 정시모집 817명 선발 수능 표준점수 반영
[정시특집/대진대] 정시모집 817명 선발 수능 표준점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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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시진 입학홍보처장

 

▲ 이시진 입학홍보처장

[한국대학신문 차현아 기자] 대진대(총장 이근영)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1,920명)의 39.2%인 817명을 선발한다. 가군 인문과학대학에서 124명, 공과대학에서 224명을 뽑는다. 나군에서는 사회과학대학 211명, 자연과학대학 83명, 다군은 스포츠과학과 31명, 예술대학 144명 등을 정원내로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은 수시모집 합격자의 미등록 등으로 인한 결원이 있는 경우 정시모집에서 해당 전형을 실시하여 충원한다.

이번 정시모집의 주요 변경사항은 가군과 나군 반영비율이 수능 80%, 학생부 20%로 변경됐다는 점이다. 정시 다군의 미술학부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수능 30%, 학생부 10%, 실기 60%로 변경됐다. 디지털경제학과는 글로벌경제학과로 명칭이 변경됐고, 음악학부는 폐과돼 모집하지 않는다. 학교생활기록부 영역별 반영비율은 2014학년도 교과 성적 90%, 출석성적 10%에서 2015학년도에는 교과 성적 100%로 반영한다.

수능은 표준점수로 반영한다. 인문과학대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A/B)영역, 영어영역, 탐구영역(사회·과학 2과목, 직업 1과목 이상)의 과목을 반영한다. 공과대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 수학(A/B)영역, 탐구영역(사회·과학 2과목, 직업 1과목 이상)의 성적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사회과학대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A/B)영역, 영어영역, 탐구영역(사회/과학 2과목, 직업 1과목 이상)의 성적, 자연과학대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 수학(A/B)영역, 탐구영역(사회/과학 2과목, 직업 1과목 이상)의 성적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수능 수준별 유형(A/B)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B형에 대하여 가산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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