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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국제 3D 재료 학회 2015 컨퍼런스 개최6월 15~19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 세계 20개국 300명 이상 석학이 참석 예정
송보배 기자  |  10rim@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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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1  14: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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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컨퍼런스 총괄책임 (Conference Organizer)인 이지훈 광운대 교수(전자공학과)와 컨퍼런스 체어(Conference Chair)인 김은수 광운대 교수(전자공학과).

[한국대학신문 송보배 기자] 광운대(총장 천장호)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세계 3D분야 석학들을 초청한 ‘국제 3D 재료 학회 201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광운대와 이 대학 전자공학과 소속의 HoloDigilog 센터(센터장 김은수 교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Springer 출판사, OaHOST학회와 공식협약을 맺고,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Collaborative Conference on 3D and Materials Research 2015(CC3DMR, 이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는 국제저널 3D Research(Springer, Scopus 등재)와 공조하여 △공학 △물리 △전자 △재료과학 △화학 △생물학 △지구자연과학 등 다양한 3-dimension (3-D)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국제 컨퍼런스이다. 이 컨퍼런스는 다양한 분야의 3-D 물질 및 소자, 디바이스, 시스템 관련 기술의 발전에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재 컨퍼런스 CC3DMR 2015에는 국내‧외 20개국 300명 이상의 유명 석학들이 합류했다.

또한 이 대학 김은수 교수(전자공학과)가 컨퍼런스 체어(Conference Chair), 이지훈 교수(전자공학과)가 컨퍼런스 총괄책임 (Conference Organizer)를 맡았다.

2010년 세계 유수의 학회 및 출판사와 공식적인 협약을 시작으로 조직된 CC3DMR 컨퍼런스 시리즈는 △2011년 제주 △2012년 서울 △2013년 제주 △2014년 인천/서울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2015년 부산에서 개최를 확정지었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의 부산 개최에는 광운대를 비롯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면근) △부산관광공사(사장 김수병) △부산 벡스코(bexco)(대표이사 오성근)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 △Springer 출판사 △University of Arkansas △University of Electronic Science and Technology of China △OaHOST 학회가 후원했다.

김은수 교수(전자공학과)는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를 유치‧운영해 세계 3D 학계에 기여 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이지훈 교수(전자공학과)는 “이번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의 국내유치를 계기로 차세대 유망분야인 3D 연구에 우리 광운대의 위상과 인지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http://www.cc3dmr.org/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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