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우송대]‘특성화 60년, 글로벌 100년’ 세계 5%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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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AACSB 인증 획득, 세계 정상수준 입증

Sol International School, 해외 취업 가능한 글로벌 인재 양성
모집정원 68.9% 1511명 수시선발… 최저학력기준 적용안해

▲ 글로벌조리

[한국대학신문 정윤희 기자] 학교법인 우송 창립 60주년 슬로건인 ‘특성화 60년, 글로벌 100년’ 아래 우송대는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과 지난해 신설한 Sol International School(SIS, 솔 인터내셔널 스쿨)을 통해 ‘글로벌 특성화 맞춤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송대는 외국어 능력과 전공실력을 겸비한 해외취업이 가능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굵직한 정부 재정지원사업에도 선정돼 분야별 특성화 교육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송대는 지난 2011년 교육부로부터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지원 사업’ 선정은 물론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2013년에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인증대학’, 한국대학평가원 특성화평가를 통해 ‘아시아권 전문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 특화 대학’으로 인증 받았다. 지난해에는 대학특성화사업(CK-1)에서 △아시아전문 경영인력 양성 사업단 △글로벌 철도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글로컬 유아교육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이 선정돼 5년간 114.5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또한 2013~2014년 2년 연속 동아일보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10대 대학에 선정돼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수도권의 유명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올해에는 2년 연속 ‘2015 대한민국 경영대상’ 인재육성부문 수상과 3년 연속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 창조인재경영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정부 및 외부평가기관으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건물.

■ ‘세계 5% 우뚝’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설립 6년만에 하버드‧와튼과 어깨 나란히 = 지난해 5월, 우송대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AACSB(Association to Advance Collagiate Schools of Business International)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우송대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이 설립 6년 만에 세계 상위 5% 경영대학으로 진입했다는 것과 세계적 수준의 하버드‧와튼‧컬럼비아대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에는 교육부 지방대학특성화 사업에서 ‘특성화 우수학과’로 선정됐다.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은 특성화된 ‘글로벌 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 12개국 23명의 외국인 교수진은 하버드, 매사추세츠공대, 런던정경대 등 해외 명문대 출신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생 수는 대학원을 포함해 37개국 900여명으로 모든 수업은 100% 영어강의로 이뤄진다. 토론과 팀프로젝트 중심의 수업방식은 학생들의 영어실력은 물론 전공교육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조지아공대, 중국 베이징외국어대, 일본 메이지대학(원)과 ‘2+2’,‘1+1’ 복수학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우송대와 미국 조지아텍 두 대학에서 모두 학사학위를 받은 첫 졸업생이 배출됐고, 올해에는 복수학위 프로그램으로 유학한 조지아텍에서 4학기 중 3학기를 Faculty Honor Roll(패컬티 아너 롤; 4.0만점에서 GPA 4.0을 받은 학생에게 주는 상)을 받은 박정원 씨(25)가 졸업 전 미국의 유명 회계법인에 입사하는 성과를 거뒀다.

■ Sol International School(SIS),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의 성공모델 ‘특성화분야’ 확장 = 우송대는 지난해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의 성공모델을 조리, 호텔, 철도, 의료서비스경영, 비즈니스, 미디어영상 등의 특성화분야로 확장시켜 전공분야 해외취업이 가능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Sol International School(솔 인터내셔널 스쿨)을 신설했다.

△글로벌조리학과 △글로벌호텔매니지먼트학과 △글로벌의료서비스경영학과 △글로벌철도융합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과 △글로벌미디어영상학과 등 6개 학과와 외식산업경영전공으로 구성된 Sol International School은 우수한 외국인교수진의 전공강의 및 100% 영어강의를 통해 언어실력과 전공실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신입생 절반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입학생 전원에게 국제기숙사 제공, 영어성적 우수자에게는 방학 중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해 글로벌조리학과의 입시경쟁률은 16:1로 취업전망이 밝은 Sol International School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했다.

이 밖에도 특성화 맞춤교육이 다양한 단과대학이 포진해 있다.

▲ 글로벌의료서비스.

◆ 보건복지대학, 국가고시 합격률 고공행진 = 간호학과의 경우 2012년 첫 졸업생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졸업생 전원이 ‘간호사국가고시’에 100% 합격했다. 또한 국제 간호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도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 국내 4년제大 최초 철도운전면허 교육기관의 ‘名家’ 철도물류대학 = 지난 2009년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운전면허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고, 2010년에는 도시철도관제사 교육훈련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13년에는 철도특성화대학원으로, 2015년에는 철도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공동으로 녹색철도대학원을 운영하며 우송디젯철도아카데미는 철도기관사 양성을 목표로 첨단실습장비와 폭넓은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국내·외 외식업계를 종횡무진 섭렵, 호텔외식조리대학 = CJ푸드빌(주)과 공동으로 CJ국내반과 CJ중국반을 운영, 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국내 및 중국 현지 CJ푸드빌(주) 외식업체에 정직원으로 입사한다. 외식조리학부는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 10개국 출신의 외국인 쉐프 및 특급 호텔 총주방장, 수석 제과장 출신 등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특급호텔 주방 수준의 실습실을 자랑한다. 3주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블록식 수업을 통해 실력을 다진 학생들이 ‘2011 홍콩국제요리대회’, ‘2012 FHA 싱가포르 국제요리대회’, ‘2013 FHM 말레이시아 국제요리경연대회’, ‘2014 FHC 상하이 국제요리대회’등 세계적인 요리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획득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 국제무대서도 실력 입증, 디지털미디어대학 =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 특성화된 실무형 교육프로그램, 체계적인 교내 공모전 및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제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건축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이 대상과 은상을 수상했으며 미디어디자인학부 학생들은 지난 5월, 전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국제공모전인 2015 Creativity International Midia & Interactive Design Award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 글로벌호텔매니지먼트.

 ‘중국유학은 필수’ 솔아시아서비스융합대학 = 신입생 희망자 전원을 북경외대에 1년간 유학파견하고, 해외자매대학들과 다양한 2+2, 3+1 복수학위 프로그램과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글로벌화된 프로그램으로 아시아지역 전문가를 양성한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16학년도부터 모든 학과 최저학력기준 폐지

우송대는 2016학년도 신입생 전체 모집인원 2194명의 68.9%인 1511명(정원 내 1350명, 정원 외 161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9일(수)부터 9월 15일(화)까지이며, 학생부 교과 면접전형은 10월 16일(금)과 17일(토) 중 학생의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학생부 종합 면접전형은 10월 19일(월)~27일(화) 중에 실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일반전형(1045명) △독자적기준전형(58명) △지역인재전형(50명) 등의 정원 내 모집과 △농어촌학생전형(71명)의 정원 외 모집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잠재능력우수자전형(118명) △고른기회전형(20명) △글로벌인재전형(59명) 등의 정원 내 모집과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20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20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10명)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40명) 등의 정원 외 모집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80%)와 면접(20%)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 교육목표가 뚜렷하고 다양한 능력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학생을 1단계 서류평가만으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 2단계로 서류평가 50%+면접평가 50%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특수교육대상자전형과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은 면접평가 100%로 선발한다.

특히 2016학년도 수시모집부터는 모든 학과에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을 폐지해 학생의 수능부담을 대폭 줄였다. 학생부 반영은 1학년(30%) 3과목, 2·3학년(70%) 4과목 등 7과목을 학기 구분 없이 가장 우수한 1개 학기 성적으로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크게 인성과 전문성으로 나뉘어 평가한다. 인성분야에서는 학생의 품행, 사회성이 평가 대상이며, 전문성 분야에서는 지원학과에 대한 이해도와 문제해결 능력 등을 평가해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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