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중앙대] 세계적 IT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하는 명품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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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MS·오라클과 산학협력 교육과정 개설

요즈마그룹 지원, 스타트업 캠퍼스 설치
산업보안 특성화학과 지원 시범사업 ‘선정’

중앙대는 1918년 개교 이래 도전과 창조의 정신으로 언제나 최초와 최고를 지향해 왔다. 인문사회, 자연공학, 경영경제, 의약학, 예체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배출하는 명문 사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08년 글로벌 기업인 두산의 대학 경영 참여 이후, 기존 대학에서 하지 못했던 혁신과 개혁을 거듭하며 새로운 대학 발전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중앙대의 교육목표는 의와 참의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진리탐구의 정신을 지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세계적 수준의 지식창조 및 학습역량을 가진 대학으로 성장하고 사회가 가장 선호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공인회계사 ‧ 행정고시 합격자 배출의 산실 = 중앙대는 올해 제50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지난해 62명 보다 16명이 늘어난 7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대학 공인회계사 합격 3위를 달성했다. 또한, 올해 행정고시 2차 시험에서는 14명이 합격하여 전국 대학 여섯 번째로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 구글·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개설 = 중앙대는 세계 굴지의 IT기업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과 손잡고 글로벌 실무 감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구글이 콘텐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국내 대학과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MS가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닌 IT 감각을 가진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대학 내에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것 역시 중앙대가 최초이다. 오라클 또한 중앙대에 전공과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는 산학협력 교과목을 개발하여 운영하게 된다.

중앙대는 이를 위해 ‘CAU-Creative Studio’를 오픈해 글로벌 실무인재 육성, 창조산업 경쟁력 확보, 현장 맞춤형 인재육성 및 공급 등 중앙대 학생들이 세계에서 창의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 및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학기에는 멀티미디어 창작과 비즈니스 산학협력형 강의를 신설해 진행했으며,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들 선발, 여름방학을 이용해 중 일본 구글 유투브 스페이스를 방문, 유투브에서 활동하는 전문 크리에이터와 공동으로 다양한 동영상 창작활동을 진행했다.

■ 요즈마그룹이 지원하는 스타트업 캠퍼스 설치 =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스타트업 지원 그룹인 요즈마그룹은 중앙대 ‘Creative Studio’에 스타트업 캠퍼스를 설치해 학생들에게 요즈마그룹 내의 교육과정(Yozma accelerator Program) 이수 기회와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자금 지원(Start-up Seed funding)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실질적으로 돕기로 협약했다. 이에 중앙대와 요즈마 그룹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산실을 캠퍼스에 마련해 학생들의 창의성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

■ 산업보안 특성화학과 지원 시범사업 선정 =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지원하는 산업보안 특성화학과(학사과정) 지원 시범사업에 중앙대 산업보안학과가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산업보안학과에서는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과 함께 문제 해결 중심의 산업보안 전공수업, 산업보안 역량 단기 교육 과정, 산업보안 현장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산업보안학과 학생들은 대학에서 기존에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특성화학과 프로그램과 함께 본 특성화학과 지원 사업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최우선의 역량을 학습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수시 합격자는 수능 성적 기준 상위 50%, 정시 합격자는 100%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며, 수시모집에서 인문계와 자연계, 각 분야에서 학생부 탐구형 인재 10명(인문, 자연 각 5명), 논술 10명(인문, 자연 각 5명) 등 모두 20명을 선발한다.


[박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단과대학단위 모집… ‘가‧나‧다’군 모두 1657명 선발

중앙대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657명을 선발한다. 금년도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학과단위 모집에서 단과대학단위 모집으로 전환 됐다는 것. 중앙대는 신입생에게 1년 동안 폭넓은 전공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2학년 학과 선택 시 전공을 최종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단 국제물류학과, 산업보안학과(인문‧자연), 컴퓨터공학(컴퓨터‧소프트웨어), 사범대학, 예술대학은 기존과 같이 학과단위로 모집한다.

대학은 ‘가‧나‧다’군 모두에서 학생들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산업보안학과(인문‧자연),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 의학부 등 718명을, ‘나’군에서는 국제물류학과, 영어교육과, 인문대학 등 550명을, ‘다’군에서는 간호학과(인문), 컴퓨터공학(컴퓨터), 자연과학대학 등 389명을 선발한다. 군별 분할모집 또한 실시하는데 경영경제대학은 ‘나‧다’군, 사회과학대학은 ‘가‧나’군, 공과대학, 창의ICT공과대학, 생명공학대학, 간호학과(자연)는 ‘가‧다’군에서 분할하여 모집한다.

정시모집 수능 일반전형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국어B 30%, 수학A 30%, 영어 30%, 사‧과탐 10%를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20%, 과탐 30%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하며,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반영한다. 국어국문학과, 사회복지학부, 문헌정보학과, 역사학과 등 수시모집을 통해 정원 전체를 선발한 모집단위에서 결원이 발생할 경우, 해당 인원은 정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면접 없이 서류 평가 100%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 일반전형으로 국제물류학과, 산업보안학과(인문/자연)에 합격하면 4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되며, 소프트웨어 전공 합격생 전원에게는 1ㆍ 2학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되고, 삼성전자, LG전자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되면 3ㆍ 4학년 전액 산학장학금이 지급된다.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수능 일반전형, 고등학교 생활을 충실하게 수행한 학생은 학생부종합전형에 각각 도전해볼만 하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26일(토)~30일(수)까지 인터넷 접수만 실시한다. 자세한 문의는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cau.ac.kr) 또는 전화(02-820-6393)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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