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안양대] "학생부우수자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수시특집/안양대] "학생부우수자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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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섭 안양대 입학처장

[한국대학신문 김소연 기자] 안양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예술학부의 실기위주전형으로 나뉜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도서벽지학생, 기회균형,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 등 졸업재직자를 모집한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면접전형은 총 340명을 모집한다. 면접전형은 작년과 동일한 방법으로 1단계 학교생활기록부 10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에서 면접 40%와 학교생활기록부 60%를 반영한다. 2단계에서는 면접에 대한 비중이 높으므로 본인이 지원한 전공에 대한 소양뿐 아니라 기본적인 일반소양, 기타 태도 및 표현력 등에 대해서도 사전에 준비를 마치고 면접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217명을 뽑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100% 반영해 선발한다. 지난해와 다르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됐다. 학교생활기록부에 자신이 있는 학생은 학생부우수자전형을 지원해 볼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아리우수인재(101명) △사회배려(23명) △고른기회(23명)로 선발한다. 선발단계는 2단계로 아리우수인재전형은 1단계 3배수 선발, 사회배려와 고른기회는 1단계 5배수를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와 종합면접 6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는 인문·사회·예능계열은 학년별 국어, 영어, 사회교과 전 과목, 자연계열은 학년별 수학, 영어, 과학교과 전 과목이 반영된다. 해당 교과목은 석차등급 100%로 반영하며,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20%, 2·3학년 40%씩 반영한다.

정원 외 전형의 경우 학교생활기록부 전 과목을 반영할 계획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아리우수인재, 사회배려, 고른기회는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에 해당하는 교과부분을 정량적으로 반영하지 않고 서류평가의 일부로서 전교과 입학사정관이 정성평가를 실시한다.

안양대 수시모집 전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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