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 수시 1차 평균 경쟁률 10.3 대 1
경남정보대학, 수시 1차 평균 경쟁률 10.3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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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내·외 2만3014명 지원자 몰려…부산 지역 최다 지원자 기록

[한국대학신문 천주연 기자] 경남정보대학(총장 추만석)이 2017학년도 수시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모두 2만1455명이 지원해 평균 10.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원 내 2083명 모집에 2만1455명이, 정원 외 모집에는 1559명이 몰려 모두 2만3014명이 지원해 부산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최다 지원자를 기록했다.

보건계열 학과는 올해도 강세를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간호학과(4년제)로 특성화고·전문계고교 출신자를 대상으로 2명을 모집한 특별전형에 247명이 지원해 123.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물리치료과 78.5 대 1 △치위생과 35.8 대 1 △경찰경호행정과 31.8 대 1 △작업치료과 29.7 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이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전체적인 응시자가 줄어든 상황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이번 결과를 반기는 분위기다.

추만석 총장은 “부산이 급속한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번 수시에서는 예년과 달리 사회복지과,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 건축과, 인테리어디자인과, 호텔관광경영계열 등 웰빙·웰케어 및 여가관련 분야의 경쟁률이 높아졌다”며 “입시에 반영된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 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굳건한 1위의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정원 내 2126명 모집에 1만8820명이 지원해 경쟁률 8.85 대 1을 기록했으며, 정원 외 1639명을 포함해서는 총 2만459명이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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