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 프로그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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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서포터츠 참여 부문은 최우수상
▲ 지난달 25일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 우수프로그램 대상, 서포터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이연희 기자]동서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길임주)가 여성가족부 주최 ‘2016년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 공모전에서 우수프로그램 부문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서포터즈활동 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까지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서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이번 성과보고회 시상식에서는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과 관련한 우수프로그램, 학생 서포터즈 참여활동의 2개 부문에 대한 시상을 했다.

우수프로그램 대상은 동서대 ‘DSU SMART Women 여대생 취업동아리’가 차지했다. 여대생 유망 직종 및 취업준비과정의 특성을 잘 살렸고 여대생 네트워크 및 자율성을 강화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우수프로그램부문은 2015년 대상에 이은 연속 수상이다.

DSU SMART Women 참가자인 동서대 최은영 씨(경영학전공4)은 “같은 꿈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목표를 세워, 진로설계 및 구체적인 취업준비를 하는 과정의 동아리활동이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으로 동서대 ‘톡톡 서포터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톡톡 서포터즈는’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알리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남녀학생 11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이다.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의 목표 및 다양한 추진 프로그램들을 여대생의 시각에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동서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여성가족부 주관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이 시작된 이래로 8년 동안 운영해오고 있다. 2013년 교육부 및 여성가족부의 공식인증기관으로서 일·가정양립 및 남녀파트너쉽을 기반으로 여대생 특화 생애진로설계와 취업준비행동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여성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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