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외국인 학생들, 만두 빚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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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BP 프로그램서 한국문화 체험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설을 앞두고 만두를 빚는 외국인 학생들의 표정이 들떠 있다. 숙명여대가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Winter Beyond Borders Program(WBBP)' 에 참가한 학생들이 17일 교내 한국음식연구원에서 한국의 명절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만두 빚기 체험을 했다. 한류의 세계화에 발맞춰 우리나라의 언어와 문화 등을 강의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한 WBBP 프로램에는 지난 4일 부터 5개국 23명의 학생이 참가해 3주간 난타공연, K팝 댄스배우기, DMZ 투어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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