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법당에 선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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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쿰대와 업무협약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불교와 가톨릭이 대학에서 만났다. 동국대는 8일 본관에서 로마 교황청 종립대학인 안젤리쿰대와 학술 및 연구지원에 관한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800년 역사의 안젤리쿰대가 조계종립 불교대학인 동국대와 손잡은 것은 아시아에서는 처음. 한태식(보광) 총장이 스테판 주릭 신학대학장과 협약식 후 손을 잡은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번째, 맨 아래) 이어 교내 정각원 법당에서 안젤리쿰대 미켈 푸스 신부가 '가톨릭 교회와 불교 간 대화 : 평화를 위한 대화의 방식과 태도' 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맨 위,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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