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22 목 17:24
뉴스대학교육
전주기전대학, 671명에 전문학사학위 수여조희천 총장 “현재는 미래로 이끄는 징검다리…지금에 충실할 것”
천주연 기자  |  heroine@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0  17:4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다운 씨가 졸업생 대표로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천주연 기자]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이 10일 제42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전주기독학원 김태우 이사장, 조희천 총장을 비롯해 학부모, 재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31개 학과 졸업생 671명이 전문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졸업식은 1부 졸업예배,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교무입학처장의 학사보고, 조희천 총장의 훈사, 김다운 씨(치위생과)의 졸업생 대표 인사와 함께 각종 시상식과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조희천 총장은 “현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 미래는 현재의 연속이며, 현재는 우리를 미래로 이끄는 징검다리이기에 오늘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여러분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항시 현재에 충실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기전대학은 이번 학위수여식까지 총 3만2613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도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써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천주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단독]文 정부, 대학구조개혁부터 손볼 듯
2
논문 질책 받아 교수 겨냥 폭발물 테러…연세대 ‘충격’
3
김상곤 청문회 앞두고 논문표절 의혹 최대 난관
4
고교학점제와 수능절대평가 병행? 대학들 ‘심란’
5
전문대학 ACE사업, 이르면 내년부터 시작
6
"그때 그 논문…" 장관후보자들 논문표절 의혹에 ‘진땀’
7
고교교육 기여대학 사업 12개大 추가선정
8
‘벼랑끝’ 대구외대‧한중대, 기사회생 가능할까
9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조건 없이 자진 사퇴”
10
서울대·부산연합·연세대·전남대 조합 대학창업펀드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부회장 · 발행인 : 김석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2223-500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