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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671명에 전문학사학위 수여조희천 총장 “현재는 미래로 이끄는 징검다리…지금에 충실할 것”
천주연 기자  |  heroine@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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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0  17: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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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운 씨가 졸업생 대표로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천주연 기자]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이 10일 제42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전주기독학원 김태우 이사장, 조희천 총장을 비롯해 학부모, 재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31개 학과 졸업생 671명이 전문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졸업식은 1부 졸업예배,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교무입학처장의 학사보고, 조희천 총장의 훈사, 김다운 씨(치위생과)의 졸업생 대표 인사와 함께 각종 시상식과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조희천 총장은 “현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 미래는 현재의 연속이며, 현재는 우리를 미래로 이끄는 징검다리이기에 오늘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여러분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항시 현재에 충실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기전대학은 이번 학위수여식까지 총 3만2613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도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써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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