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논문·연구, 빅데이터가 '콕' 집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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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S, RISS 이용자 사용 경향 분석한 SAM 서비스 개시
▲ SAM 서비스 내 ‘직무만족’ 검색 결과 화면

[한국대학신문 이연희 기자]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논문을 추천하고 연구경향도 제시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24일 국내 발행된 주요 논문과 연구자에 대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학술관계분석서비스 SAM(Scholar Relation Analysis Map, sam.riss.kr)을 개시했다.
SAM은 학술정보의 양적 증가에 따라 이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을 반복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다.

생산되는 데이터와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가공해, 연구자가 논문․저자 간의 관계와 해당 주제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논문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논문과 연구자의 관계 및 영향력 분석 서비스’는 유사한 주제를 가진 논문의 관계, 연구자 간의 관계 등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논문 활용도 분석 서비스’는 RISS에서 원문을 내려받거나 복사신청한 내역, 대출신청 건수 등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 활용도가 높은 논문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추천한다.

‘연구 동향 분석서비스’는 많이 연구된 주제 키워드 및 연구 확대가 필요한 키워드 현황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KERIS는 대학과 연구자의 연구 방향이나 주제를 선정할 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석수 KERIS 원장은 “현재 SAM에는 약 9만 건의 학위·학술논문과 365만 건의 참고문헌을 구축해 서비스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구축 대상을 확대하고 사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을 통해 학술연구분야의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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