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4 월 00:54
뉴스산학·취업
한국교통대, 찾아가는 3D프린팅 기술교육 실시부품업체 ‘새한(주)’임·직원 대상 3D스캐닝·진공주형 활용 소량양산 교육
이현진 기자  |  lhj@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07:2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가 18일부터 이틀간 기업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찾아가는 3D프린팅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대학신문 이현진 기자]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가 18일부터 이틀간 산업체 재직자들이 3D프린팅 기술을 산업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기업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찾아가는 3D프린팅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주 산업단지공단에 위치하고 가구용 나사못과 경첩·전력기기 등을 생산, 판매하는 전문 부품업체인 새한(주)를 방문해 시제품 제작 및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3D프린팅 실습 교육으로 산업체 직원들은 소속 기업에서 개발할 제품을 자체인력을 통해 설계 및 시제품 제작을 할 수 있게 됐으며 3D스캐닝, 진공주형을 활용한 소량양산 교육 등 다양한 장비활용 교육을 통해 제조공정을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교육받았다.

박성준 센터장은 “충북지역 내에 많은 기계부품 및 의료산업군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다양한 3D프린팅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산업현장에서 다양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기존 제조공정을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바꿔 기업이 경쟁력을 갖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총 54개大 최우수 선정
2
서남대 인수 삼자구도서 늦깎이 시립대 ‘부상’
3
일반대-전문대 통폐합시 정원감축비율 완화
4
전문대학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10개교 확정
5
덴마크법원 정유라 한국송환 판결…"아이 보게해주면 귀국 용의"(종합2보)
6
홍준표 '돼지흥분제 논란' 일파만파…사퇴 요구 잇달아(종합)
7
프라임 사업 1차년도 평가, 예산 삭감 여부에 '눈치'
8
'시흥캠 반대' 서울대 부총학생회장 단식 중 응급실
9
"NCS는 차기 정부 중요정책 … 활용·확산돼야"
10
경기대 모집단위 30여개 줄이는 '트랙제' 구조조정 시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부회장 · 발행인 : 김석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2223-500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