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 선정
대구보건대학,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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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보건대학 치기공과 학생들이 덴탈 3D CAD/CAM 실습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은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은 대학전체의 역량을 집중해 연구개발 및 비즈니스 모델까지 개발해 지역사회·기업과 상생하는 R&D 중심 사업이다. 대구보건대학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약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웰니스토탈케어솔루션사업, ICT덴탈사업, 시니어웰니스사업, 웰니스식품안전관리사업 등 4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웰니스토탈케어솔루션 모델은 지역 기관 임직원의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개선해 ‘메디시티’ 대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물리치료과, 뷰티코디네이션과, 스포츠재활과가 참여한다.

ICT덴탈 모델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치과 교정사업 △덴탈 CAD/CAM 기기 구축 △3D프린터 사업 등 융복합 디지털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치기공과, 치위생과가 담당한다.

시니어웰니스 모델은 고령친화산업 발전 및 신산업 분야 개척하기 위한 사업이다. 임상병리과, 간호학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가 맡게 된다.

웰니스식품안전관리 모델은 방사성식품 안전성에 대한 테스트·인증을 거쳐 대구시민·산업체·기관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방사선과와 임상병리과, 보건환경과 등이 참여한다.

장기환 대구보건대학 산학협력단장은 “메디시티라는 지역 특화에 부합하고 건강·IT·식품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주력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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