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8 월 17:03
뉴스입시
전국입학사정관협의회, 내신 절대평가 심포지엄 개최오는 18일 건국대에서
구무서 기자  |  kms@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3  12:35: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한국대학신문 구무서 기자] 전국입학사정관협의회(회장 조효완)는 오는 18일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실에서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내신 절대평가 가능한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한국진로진학정보원과 함께 한다.

진로 및 진학의 대표적 전국조직인 네 단체는 찬반 논란이 뜨거운 고교 성취평가제에 대해서 논의한다. 내신 절대평가는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과 관련한 중요한 사안이므로 교육 주체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입 정책 수립 시 현장의 의견 반영 및 수렴 과정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됐으며 논쟁이 되고 있는 내신 절대평가와 수능 절대평가에 대한 공론의 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마련됐다.

전국입학사정관협의회 측은 “심포지엄을 통해 내신 절대평가와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을 분석하고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구무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정시특집/] 반영비율 필수 확인…강점살린 전략 중요
2
[단독] 원광대, "서남의대 재학생 조건없이 편입학 받겠다"
3
서남대 폐교 명령에 교수협 "법적 조치할 것"
4
[정시특집] 교차지원 가능한 대학을 잡아라
5
한파 속으로 뛰어든 서남대 교직원들
6
한파에도 ‘2018 정시박람회’…입시 정보 찾는 발길 이어져
7
[정시특집/C2] 비싼 등록금? 국가장학금·학자금 정리
8
故 백남기 농민, 중앙대에서 명예 졸업장 받아
9
[정시특집] 2018 정시모집 비율 축소? 그래도 정시다
10
[정시특집] 혼란의 수능, 합격률 높이는 방법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2223-500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