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6 토 13:17
뉴스입시
계명대, 17일 대입정보박람회 개최맞춤형 입시 상담과 학종 컨설팅
김정현 기자  |  ddobagi@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5  15:23: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한국대학신문 김정현 기자]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17일 오후 1시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2018학년도 수시모집 통 큰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연다.

계명대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탐방과 대학 입시를 위한 합격전략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박람회를 열어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계명대학교에서 나의 길을 찾는다’는 주제로 2018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전형에 대한 설명회와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수시모집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박람회를 찾는 학부모와 수험생은 총 5개의 주제별 구역을 거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입학설명회 구역에서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설명회와 자기소개 작성법 등의 강의가 제공된다. 교수, 고등학교 교사와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진로 맞춤형 진학에 대한 내용도 들을 수 있다.

전공 탐색 및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 구역에서는 계명대 11개 단과대학 부스에서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한 자리에서 해결해 주고, 경찰행정학과, 간호학과, 디지펜게임공학 전공의 체험도 가능하다.

이밖에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자기소개서 그룹지도가 이뤄지는 자기소개서 구역, 취업전문가들의 상담으로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직업탐색 구역이 있다. 정보검색 구역에서는 자신의 내신 성적 산출과 합격수기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모든 상담은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계명대는 단과대학별 교수, 취업상담 전문가, 입학사정관, 입학상담전문가 등 100여명을 투입해 전공 선택과 취업 상담까지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문식 입학처장은 “이번 행사는 맞춤형 입학상담은 물론 전공 탐색과 정보습득 등을 통해 수험생이 적성과 소질에 맞는 올바른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지난 수시모집 성적을 100% 공개하고, 수험생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자료를 모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명대는 2018학년도 신입학 모집인원 4971명 중 71.3%인 3544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수시모집에는 전형을 간소화해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전형 2개로 대폭 축소했다. 학생부교과는 단계선발과 면접고사를 폐지하고, 교과 100%로 선발단계도 간소화했다.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다. 문과, 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전형유형 간 3개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기타 박람회와 입시에 관련된 문의사항은 계명대학교 입학팀(☏ 053-580-6077~8)과 입학안내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정시특집/] 반영비율 필수 확인…강점살린 전략 중요
2
서남대 교직원 200명, 집단 사직서 제출
3
[단독] 원광대, "서남의대 재학생 조건없이 편입학 받겠다"
4
서남대 폐교 명령에 교수협 "법적 조치할 것"
5
한파 속으로 뛰어든 서남대 교직원들
6
[단독] 서강대, ‘학과 통폐합’ 추진에 학생들 반발
7
[정시특집] 교차지원 가능한 대학을 잡아라
8
한파에도 ‘2018 정시박람회’…입시 정보 찾는 발길 이어져
9
[정시특집/C2] 비싼 등록금? 국가장학금·학자금 정리
10
[정시특집] 2018 정시모집 비율 축소? 그래도 정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2223-500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