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 봉사' 떠나는 한성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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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해외봉사단 발대식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한성대 해외봉사단이 오는 7월 1일부터 몽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한 발대식을 7일 교내에서 했다. 해외봉사단과 한성평생교육원봉사단 등 두 개팀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울란바토르 국립 48번 학교와 58번 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과학, 음악, 미술 등 교육봉사와 학교시설 수리 및 도색작업 등 노력봉사, 케이팝 공연 등 문화활동을 펼치며 7월 25일까지 양국간 우정의 교류활동을 진행한다. 디자인 특성화 분야의 장점을 살려 디자인 교육과, 미용학 전공 학생들의 네일아트 등 전문적인 미용봉사도 펼친다. 특히 몽골국립대(NUM) 학생들과 연합 봉사활동도 펼쳐진다. 이상한 총장이 이 날 발대식에서 봉사단 선서를 받고 있다.(맨 아래 왼쪽) 비누거품을 날리며 봉사의지를 다지고 있는 봉사단.(맨 위,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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