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세미나서 총장들 대학재정·구조개혁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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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에 바라는 건의문 채택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대학 총장들이 새정부에 바라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장호성 단국대 총장)는 2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하계 대학총장세미나에서 '대학교육의 위기 극복과 미래 준비를 위한 건의문'을 발표했다. '고등교육 재정지원을 위한 법 제정', '대학인증 중심의 구조개혁 추진', '시간강사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 3개 요구사항을 새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재정 건전성과 대학개혁 자율성 보장을 촉구하기로 했다. 장호성 회장이 건의문을 발표하고 있다.(두번째) 세미나에는 전국 202개 일반대 중 138개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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