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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서남대 의대 2018학년도 모집정지 통지18일까지 서면소명 … 8월 행정처분위에서 최종 결정
이재 기자  |  jael2658@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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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1  16: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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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이재 기자] 2018학년도 서남대 의과대학 모집이 100% 정지됐다.

11일 교육부와 서남대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달 28일 서남대에 의대 신입생 100% 모집정지를 사전통지했다. 오는 18일까지 서면 소청과정을 걸쳐 다음 달 열릴 예정인 행정처분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서남대 관계자는 “재정기여자 선정이 교육부의 늑장 대처로 지연되고 있어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의학교육 평가에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만큼 이 지점에 대한 항의 의견을 전달할 것”이라며 “인증평가 당시에도 2014년~2015년 지표가 아닌 2015년~2016년 지표로 평가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반려됐다. 의대 실습평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2015년~2016년 지표가 더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불리한 지표로 평가받은 점도 부적절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서남대 의대 입학정원은 49명이다. 앞서 서남대는 지난 4월 의학교육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뒤 지난 5월 10일까지 재인증 신청을 하지 않았다. 의학교육 평가는 교수진과 시설 등을 일정 수준 이상 갖췄는지 평가하는 것으로 의료법에 따르면 이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대학 학생은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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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각
교육부는 재정기여자 선정을 빨리하여야 합니다. 휴가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을 위하여 재정기여자를
선정해서 학생들이 공부 하는데 지장이 없어야 합니다
다시 불씨를 살려서 좋은 대학으로 육성해 나가고 으뜸이 되는 대학이 될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야
하며, 좋은 인재를 양성 할 수 있도록 교육부 관계자는 협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07-12 18:12:45)
지리산
물 흐르는대로 가야지
지긋 지긋하지도 않나요
하루빨리 결정이 되어야 바람직한 일이 될듯.........

(2017-07-12 11:38:08)
길동무
불법자치기구 패거리들이 학교 다 말아 먹었군. 항의 의견 전달? 비리로 징계 뒤집어쓰고도 현실파악도 못했나? 어떻게 해야 정신차리지? 구속수사가 답일까? 서남대학교 전체폐교는 불법자치기구 패거리들이 불러온 것이다. 아직도 꿈속을 헤매는 서남대 구성원들은 불법자치기구 패거리들을 조장방조한 책임이 무엇이 되어돌아올지도 가름조차하지 못한다. 모집정지는 멸망의 징후에 불과하다. 전체폐교가 답이다.
(2017-07-12 10:36:53)
학부모
불리한 데이터 사용이라...면세점 선정과정 인가요?

도둑놈 한 놈 때문에 수천명이 고통을 받는 이 현실.....

(2017-07-12 09: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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