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협 월드프렌즈 봉사단, 미얀마 전통춤 선보이며 해단
대사협 월드프렌즈 봉사단, 미얀마 전통춤 선보이며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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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국 11개 팀 305명의 대학생 세계서 나눔 실천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대학별 자체 해외봉사단이 활동을 마치고 속속 귀국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대사협)가 18일 고려대 우당교양관에서 '34기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해단식' 을 거행했다. 지난 6월부터 11개 팀 305명의 청년봉사단은 네팔, 몽골, 미얀마, 캄보디아, 케냐, 키르키스스탄, 탄자니아 등 7개국에서 약 2주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력봉사와 교육봉사, 문화교류활동을 펼치며 배려와 나눔을 실천했다. 이 날 해단식에 참석한 신구 대사협 회장(세종대 총장/맨 아래 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현지 봉사활동 사진을 보고 있다. 해단을 축하하며 현지에서 배워 온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는 미얀마팀.(맨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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