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이용설명 듣는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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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테이션 등 개강 준비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대학 적응을 돕는 오리엔테이션이 대학별로 열리고 있다. 2학기 250여 명의 신입생과 편입생 등 외국인 유학생을 받은 국민대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교내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건강검진, 수강신청 등 학사안내와 안전교육, 서울생활 팁. 선배와의 만남, 친구사귀기, 동아리 소개 등 낯선 환경에 적응을 돕는 '예비대학'을  진행했다. 24일 유학생들이 교내 우리은행 지점에서 은행 관계자로부터 환전, 송금서비스 등에 대한 이용과 ATM기 사용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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