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경남대] 전체 86% 이상 수시모집으로 선발
[수시특집/경남대] 전체 86% 이상 수시모집으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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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 박재윤 입학처장
▲ 박재윤 입학처장.

[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경남대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의 약 86%인 2656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는 학생부 100%인 일반계고교전형과 학생부 60%와 면접 40%인 한마인재전형이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사범대학 인문·자연계열 7개 학과만을 대상으로 한 미래인재전형이 있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전형에 변화가 있다. 그동안 대부분의 전형에서 학생부 100%로 선발했다면 신설된 한마인재전형에서는 1단계 학생부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로 65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설된 학생부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에서는 사범대학 인문·자연계열 7개 학과에서 58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모집인원의 5배수를 교과 성적 50%와 서류평가 50%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또 예체능우수자전형의 단계별전형을 폐지하고, 지원하는 모든 학생에게 면접 또는 실기 기회를 준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에서 자기소개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통양식을 활용하고 있다. 표절이나 대리 작성 등 부정한 사실을 기재할 경우 감점이나 불합격 처리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서류평가 내용을 토대로 심층 평가하기 때문에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내용을 숙지해야 한다.

미래인재전형 면접고사는 전공적합성 및 발전가능성, 인성에 대한 평가로 이뤄진다. 세부 평가요소로는 △학업역량 △전공적성 △자기주도성 △도전정신 △의사소통능력 △성실성 △공동체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모든 전형과 모든 계열에서 총 8과목을 반영한다. 반영과목으로는 국어·수학·영어교과 중 우수한 6개 과목을, 사회(역사/도덕 포함)·과학교과 중에서는 우수한 2개 과목으로 계열별 학생부 교과목 반영방법을 통합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체능우수자전형과 군사학과전형만 적용한다.

경남대 수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입시 홈페이지(ipsi.kyungnam.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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