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0 월 17:08
뉴스대학경영
이화여대, 국내 대학 최초 증명서류 모바일 발급·전송유선 인터넷 사용할 수 없을 때도 발급가능, 행정서비스 향상
이하은 기자  |  truth01@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1  13:5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화홈 모바일 앱의 증명발급 신청 화면 이미지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이화여대(총장 김혜숙)는 11일 국내 대학 최초로 각종 학사증명서류를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아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전에는 증명서류를 발급할 경우 교내 자동발급기나 PC를 이용해야 했다. 그러나 모바일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재학생 및 졸업생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로 재학·성적·졸업 등 증명서를 바로 팩스나 이메일로 전송·출력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이용자는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 ‘이화홈(Ewha Home)’ 모바일 앱을 설치하거나 이미 설치된 앱을 업데이트하여 발급받은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전송하면 된다. 팩스는 여러 번 전송 가능하다. 수수료는 기존 인터넷 증명발급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와 동일하게 재학생 500원, 졸업생 1000원이다. 영문 모바일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 외국인 학생들에게 글로벌 학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소연(소비자학3)씨는 “증명서류가 필요할 때면 유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신속 정확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해졌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하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교육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어떻게 되나
2
사상 초유 수능 연기…학생·고교·대학 ‘패닉’
3
[단독] 대학구조개혁평가 공청회 24일 개최
4
“하룻밤 자기는 좋지”…홍익대서도 단톡방 성희롱
5
지진으로 대학 피해 속출… 일부 대학 ‘휴강’
6
한동대, 지진 피해 비상대책반 가동
7
'포항 지진' 수능 일주일 연기…대입 일정 미뤄진다(3보)
8
(속보) 수능 일주일 연기…사상 초유
9
'포항 지진' 수능 11월 23일로 연기…대입 일정 미뤄진다(2보)
10
대교협·전문대교협 "대입전형 전체 일주일씩 연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2223-500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