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위 국정감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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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서 교육부 대상 감사

[세종=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문재인 정부 첫 국회 국정감사가 12일 16개 상임위에서 시작왰다.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문위 국정감사는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국립국제교육원 등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문위는 오는 31일까지 20일간 서울대 등 국립대와 국립대 병원, 한국사학진흥재단 등 산하단체와 대교협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국정감사 개시를 선언하고 있는 유성엽 교문위 위원장.(맨 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간부들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두번째)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김 부총리.(세번째)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는 동안 교육부 청사 주변에는 강사법, 서남대 폐교, 비정규직 문제 등 관련 대학과 단체들이 현안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시위를 벌였다.(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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