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연구윤리정보센터 사업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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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센터장, 향후 3년 간 연임 결정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서울교대(총장 김경성)는 산학협력단이 운영해 온 ‘연구윤리정보센터(센터장 이인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 지정 '연구윤리정보센터 사업'은 연구윤리와 관련된 자료 및 정보를 수집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또한 모바일에 최적화 된 인포그래픽과 교육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급하면서 대학연구윤리협의회와 협력함으로써 연구윤리 인식 확산에 기여해왔다.

또한 연구윤리 자료를 영문 서비스로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해외 연구진실성 컨퍼런스에 참여했으며 한국 연구윤리 확립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센터는 표절검사서비스 카피킬러와 공동으로 연구윤리 관련 이슈나 쟁점을 다루는 웨비나(Webinar)를 개최했다. 웨비하는 당초 6회 개최를 목표로 했으나 연구자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으로 총 8회 개최했다.

이인재 센터장은 WCRI(World Conference on Research Integrity)에서 ‘황우석 사태 이후의 한국 연구자의 연구윤리 의식 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바 있으며 APRI(Asia and Pacific Research Integrity)에서도 ‘한국의 연구진실성 함양과 교육을 위한 연구윤리정보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센터는 “이인재 센터장은 연구윤리 확산 업적을 인정받아 향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센터 운영의 책임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인재 센터장은 “지난 1년 동안 센터 운영 경험을 통해 연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했던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며 “연구윤리정보센터가 보다 친근하면서도 자주 이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의 고도화 △콘텐츠의 다양화 및 질적 심화 △연구윤리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활성화 △국내외 연구자 및 연구윤리 기관과의 교류 협력 강화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구윤리 관련 컨설팅 사업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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