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예술·디자인 계열 1년 성과 한 자리서 만난다
계원예술대학교, 예술·디자인 계열 1년 성과 한 자리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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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교내 곳곳서 '계원조형예술제' 개최

[한국대학신문 천주연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영걸)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제24회 계원조형예술제(24th Kaywon Degree Show)를 교내에서 개최한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2시부터 정보관 지하 1층에서 열린다.

계원조형예술제는 학과 졸업 전시, 학사학위 심화과정 전시와 졸업 우수작품 전시 등으로 꾸며지는 종합 예술축제다. 각 학과별 전시장, 우경예술관, KUMA 등에서 열리며 학생, 교수,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Play! Kaywon'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계원조형예술제에서는 졸업예정자 총 1033명의 1년간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학과별 전시작 가운데 우수작으로 뽑힌 34개 작품은 대학 내 사립미술관인 KUMA에 전시된다.

권영걸 총장은 "학부모님의 아낌없는 후원과 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2017학년도 졸업작품 전시회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캠퍼스로 방문해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시고 격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원조형예술제 기간에 디캠프 우수 스타트업기업 채용박람회와 잡페어가 교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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