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평가·재정지원사업 전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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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부총리 개편계획 시안 발표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학 기본역량 진단과 재정지원사업 개편 관련 발표를 했다. 대학구조개혁평가는 '대학 기본역량 진단'으로 이름부터 바꿨다. 기존의 평가와 재정지원사업을 전면 개선해 대학 공공성과 자율성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교육부는 이를 위한 4대 핵심과제로 대학 진단 및 지원방식을 맞춤형·상향식으로 개선하고 대학 체질개선을 위해 공영형 사립대 도입, 전략적 대학 특성화 추진, 공정한 고등교육 기회를 위해 대학생 학비부담 경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학 재정지원사업은 일반재정과 특수목적지원사업으로 단순화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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