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용인대] 수능 실질반영비율 높아…계열별 반영 영역 잘 살펴야
[정시특집/용인대] 수능 실질반영비율 높아…계열별 반영 영역 잘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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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준호 교무처장
▲ 백준호 교무처장

[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용인대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2018학년도 정시 ‘가’군 군사학과 특별전형, ‘나’군 일반학생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원서접수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학과는 2018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형을 실시한다.

정시모집 인원은 466명(△일반학생전형 400명 △경기실적 및 선수경력자특별전형 13명 △국가보훈대상자특별전형 33명 △군사학과특별전형 12명 △장애인등대상자특별전형 2명 △서해5도특별전형 6명)이다.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사항에 따라 변경된 최종모집 인원은 오는 1월 4일 입학관리실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수능 성적의 실질반영비율이 높아 계열별 반영 영역을 잘 살펴야 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학교생활기록부는 인문사회·사범·자연계열에서 국어·영어·수학·사회(역사/도덕)·과학 교과 가운데 학년별로 성적이 좋은 4개 과목을 반영한다. 예체능 계열은 국어·영어·수학·사회(역사/도덕)·과학·기술·가정 교과 중 성적이 좋은 4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반영교과가 1개 과목이라도 없을 시 일반학생 전형은 해당과목을 최저등급으로 반영한다. 기타 특별전형의 경우에는 해당 학년별 1학기, 2학기 전체이수과목(보통교과 및 전문교과 포함)을 반영한다.

수능에서 수학 ‘가’형을 선택한 지원자는 취득 백분위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단, 경찰행정학과는 국어(30%)·수학(20%)·영어(30%)·탐구(20%)를 반영하고, 수학 ‘가’형을 선택하더라도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육군본부와 협약을 통해 장교 육성을 목적으로 개설된 군사학과는 수학 ‘가’형 선택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군사학과 특별전형은 수능성적으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1차 선발하고 2차 인성검사, 신체검사, 체력검정, 면접평가, 신원조회를 실시한 후 최종선발을 한다. 수능 국어·영어·수학 3개영역 합산 15등급(평균 5등급)이내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수능 한국사 영역은 인문사회·사범계열·자연계열은 6등급이내, 예체능계열은 8등급 이내의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군사학과의 경우에는 응시여부를 확인한다. 2018학년도 수능 영어영역은 절대평가 도입과 관련해 등급별 백분위 환산점수가 적용된다.

특히 실기를 실시하는 학과에 지원하는 학생은 반드시 모집요강을 잘 살펴 지원해야 한다.

용인대는 교육과정의 선진화 노력으로 학제 간 융·복합을 장려하는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그밖에도 해외파견 교환학생 프로그램 및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중국학과의 경우에는 7+1학기 제도를 통해 중국자매결연대학에서 한 학기 과정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입학 상담 및 문의 : 입학팀 031-8020-3100
■입학 홈페이지 : http://ipsi.yongi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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