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강남대] 수능 100% 선발…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으로 반영비율 축소
[정시특집/강남대] 수능 100% 선발…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으로 반영비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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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영란 입학처장
▲ 박영란 입학처장

[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강남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1월 6일부터 9일까지다. 강남대는 나·다군에서 각각 196명과 243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예체능 계열을 제외하고 수능 100%로 전형 방법을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의 도입에 따라 전형방법이 변화됐다. 영어는 전년도 40%에서 30%로 반영비율이 축소된 반면, 국어와 수학 반영비율이 40%에서 50%로 확대됐다.

영어 등급별 환산점수가 1등급에서 3등급까지는 등급별 5점 차이로 전년대비 국어와 수학의 실질적인 중요도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수능반영 방법은 인문사회계열과 예체능계열의 경우 국어 또는 수학 중 수험생에게 유리한 1개 영역 50% 영어 30% 탐구 1과목 20%를 반영하고, 공학계열은 수학 50% 영어 30% 탐구 1과목 20%를 반영한다. 수학은 가형과 나형 모두 지원 가능하며, 가형 응시자의 경우 백분위 점수에 20% 가산점을 부여한다. 국어·수학·탐구영역은 백분위 값을 활용하고, 영어는 등급에 따른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예체능계열 중 △유니버셜비주얼디자인전공 △미술문화복지전공 △스포츠복지전공은 수능 40%와 실기 6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음악학과는 수능 10% 실기 90%로 선발한다.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 △장애인등대상자전형 등 정원 외 전형은 수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할 경우 모집하며,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며, 전형자료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활용한다. 장애인등대상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3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40%와 면접 60%를 반영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수능이 반영되지 않는다.

수시모집 등록결과에 따라 모집인원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모집인원 변동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입학 상담 및 문의 : 입학팀 031-280-3851~4
■입학 홈페이지 : http://admission.kang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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