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6 월 14:57
뉴스대학교육
사이버한국외대, 오하이오대와 비즈니스영어수료증과정 개설회화·작문·프레젠테이션 등 전문성 강화 위한 직무영어교육
황정일 기자  |  hji0324@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6  19:09: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사URL
   
▲ 사이버한국외국어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미국 오하이오대(Ohio University)와 공동으로 2018년 1학기부터 ‘비즈니스영어 수료증 과정’을 신설한다.

‘Ohio University-CUFS’ 공동 비즈니스영어 수료증 과정은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통적인 업무환경부터 스마트 비즈니스 환경까지 총망라한 직무 영어 내용을 담고 있다. 교과는 △비즈니스 영어 작문(Business and Occupational English Writing) △비즈니스 영어 회화(Business and Occupational English Conversation) △프레젠테이션(English Presentation for Global Communication) 등 세 과목이다.

오하이오대 교수진이 콘텐츠 설계 및 강의 촬영에 참여했으며, 사이버한국외대 교수진과 튜터는 학생들이 원활하게 학업을 이어가도록 지원한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복수 수료증 취득 또한 가능하다.

이에 앞서 양교는 2017-2학기에 Ohio University-CUFS 테솔/테일 수료증 과정을 개설했다. 국제화 시대에 따른 영어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특히 스마트 환경에서 대두되는 앱이나 사이트, AR(증강현실) 등의 신기술을 영어교육에 접목, 최신 영어교육 기법(Teaching English with Technology)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교육부 “전문대 ‘자율개선대학 추가 선정’ 어려워"
2
한림대 글로벌학부-표창원의원실, 프로파일링 캠프 개최
3
방학 시작했지만…2단계 진단 준비에 잠 못 드는 대학가
4
사분위 구성완료, 폐지론 뛰어넘을 수 있을까
5
[수요논단]대학기본역량진단 1단계 평가결과 발표 후…
6
20대 후반기 국회 교육위원장에 이찬열 의원
7
전문대 교육현장 애로사항 ‘봇물’…“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
8
"폐교대학 청산인을 사학진흥재단으로"
9
[인터뷰] “성적 없는 성적표 도입하는 美…교육개혁의 첫걸음”
10
[시론]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의 존재이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발행인 : 홍남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 2223-503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