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부산대] 학생의 미래가 있는 대학,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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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 재편성·조정된 역량기반 교육과정 확대 운영
- 우수 강좌의 동영상 개발 및 K-MOOC 연계와 활용 확대
- PLMS 확산 및 사용효율성 제고
- 원어로 말하기 대회, 부산지역문제 대토론회 신규 실시로 비교과 교육 확대
- 교수, 학습자의 개별 특성을 배경으로 한 생애단계별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 확대 및 Personal Branding Program 시범운영
- 재학생, 졸업생, 산업체 대상 교육 수요자 만족도 조사 실행 및 조사 결과의 정책 반영 추진

■ 핵심
- 우리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기반으로 학부교육 선진화 사업의 기본방향을 ① Glocalization 강화, ②융복합 강화, ③ 인성교육 강화, ④ 산학연계 강화, ⑤ 스마트교육 강화로 설정
- 우리 대학의 인재상인 “4H 통섭형 인재” 양성을 위해 8대 핵심역량(8C)을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및 교육지원시스템을 발전적으로 개선하며, 사업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확산하고자 함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1946년 5월 15일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교로 설립돼 올해로 개교 71주년을 맞이해 힘찬 도약과 글로벌 명문대학으로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2년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인 ‘PNU Vision 2030 : 창조적 지식공동체 구현, Global Excellence’를 선포하고, 학부교육 선진화 사업의 목표를 ‘4H 통섭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교육지원시스템 개선, 스마트교육 환경 구축’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개방적 지식인(Homo Communicus), 창의적 지식인(Homo Convergence), 봉사하는 지식인(Homo Ethicus), 공부하는 지식인(Homo Academicus)이라는 4H 통섭형 인재상 및 8대 핵심역량을 설정하고, ACE 사업을 추진해 대학의 교육 목표와 발전계획에 기반을 둔 학부교육 선도대학으로의 비전 달성을 위해, 교육과정 및 학사구조ㆍ제도 개선, 교수-학습 역량 강화, 교육환경 및 시스템 개선에 매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PNU Vision 2030』의 5대 추진목표인 글로벌 교육역량 강화, 통섭·융합 교육체계 구축, 친환경 특화캠퍼스 구축, 행ㆍ재정 혁신 및 기반 확충, 지역 및 국제사회 선도를 기반으로 해, 학부교육 선진화 사업의 기본방향을 △Glocalization 강화 △ 융복합 강화 △인성교육 강화 △산학연계 강화 △스마트교육 강화로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및 교육지원시스템을 발전적으로 개선하며 사업의 결과를 대내외적으로 확산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대학의 자율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첫 번째 키워드 ‘4H 통섭형 인재 양성’ =부산대는 1·2차년도 ACE 사업의 정책연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교육과정 전면 개편을 단행하고, 8대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이수체계를 구축ㆍ시행해 교육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교양 교육과정에서는 한류 관련 교과목과 융복합 교과목 확대, 인성함양 교과목과 산학연계 교과목 개설 확대, K-MOOC 동영상 강좌 개발과 학점화 운영 등을 진행하고, 전공 교육과정에서는 전공원어강좌 증설과 문제 해결형 교육과정 확대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비교과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ㆍ이수내용ㆍ인증ㆍ마일리지 관리ㆍ증명서 발급 등을 지원하도록 구축된 비교과 통합관리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비교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비교과 참여 학생들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비교과 인센티브를 제공, 운영 개선과 내실화를 진행 중이다.

■ 두 번째 키워드 ‘스마트교육 환경 구축’=교육지원 시스템 부분에서 부산대는 학사운영의 유연성 확보를 위해 입학전형 간소화와 정원 감축을 진행하고,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및 K-MOOC 학점화를 위한 제도 보완을 추진해 올해에는 6개의 K-MOOC 강좌를 학점화해 운영함으로써, 학사제도 개편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지도의 측면에서는, 학생의 생애주기별ㆍ역량별 맞춤형 학생지도를 위해 학생지도 프로그램을 전문화ㆍ다양화하고 급증하는 개인상담 수요를 충족해 학교생활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학생상담 인력 및 공간 등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경력관리 및 학생지도 내실화를 위해 Big-Data를 분석하고 있으며, 분석 결과는 학생지도에 직접 활용하도록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교육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러닝 교육인프라 첨단화를 위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매진하고 있으며, 개별화된 교수-학습자의 특성을 배경으로 생애 맞춤형 교수-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그 일환으로 PBP(Personal Branding Program)를 런칭ㆍ시범 실시해, 지식과 정보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대사회에서 개인이 가진 역량을 향상시킬 방법을 구체화하고 이를 차별화된 브랜드로 제시하도록 체계화함으로써 8대 핵심역량을 갖춘 4H 통섭형 인재를 양성해 나갈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에 진일보하고 있다.

교육의 질 관리 체계 측면에서는 교수법 클리닉을 세분화해 맞춤형 교수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교육인증제를 확산하며, 교육수요자 만족도 조사를 확대해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가 실제 교육서비스의 질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교육의 질 관리 환류체계를 수립해 나가고 있다.

Vision 2030을 통해 Global Excellence를 구현하기 위한 교육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는데,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고 e-campus 시설을 확충하며, 스마트 러닝에 적합한 교육을 위해 수업기자재 교체 등으로 수업환경을 첨단화하고 있다. 모바일 환경에 발맞추어 모바일 e-learning 동영상 강좌를 구비해 원어말하기와 글쓰기 학습 및 취업 관련 학습을 지원하고, Mobile LMS 활용을 통해 원활한 수업활동을 지원하는 등으로 스마트 캠퍼스를 구현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성과를 타 대학으로 확산하기 위해 성과확산 포럼을 개최하고, 다른 대학의 성과확산 대회에서 성과를 발표하는 등의 노력으로 사업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벤치마킹을 희망하는 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ACE+ 사업의 취지와 성과를 널리 확산시키고 있다.

부산대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비상하기 위해 학생과 교수, 그리고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나아가 사업 종료 후에도 대학이 자율적으로 역량중심 선도모델을 운영하고 주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터뷰] 권연진 교무처장  "통섭형 인재 양성으로 학부교육 선진화"

▲ 권연진 교무처장

- 부산대 ACE+ 사업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

“우리 부산대의 학부교육 선진화 사업 목표는 4H 통섭형 인재 양성이다. 이를 위해 1·2차 년도의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Glocalization 강화, 융복합 강화, 인성교육 강화, 산학연계 강화, 스마트교육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교육과정 전면 개편을 올해 실시했다. 전면 개편된 역량중심 교육과정을 실제 적용함으로써, 재학생의 8대 핵심역량을 증진하고 대학의 자율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첫 번째 핵심 전략이다. 두 번째는 PNU-TCS(Total Care System) 내에 비교과교육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비교과교육 운영을 원활히 하고 학생 참여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비교과 교육을 확대하고 내실화, 조직화해 학생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교육지원시스템을 운영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지원시스템으로 비교과 마일리지 제도와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학생 참여를 유도하고, 비교과 참여의 결과를 취업에까지 연결시킬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체계화했다. 세 번째 핵심 전략은 스마트교육 환경 구축인데, 올해 이미 K-MOOC 강좌 3개를 추가 개발했고, 11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학점화가 이뤄진 강좌가 6개이다. 또한 이 강좌들의 제도적 보완점을 찾아 개선하기 위한 모니터링단이 운영되고 있다. 또, 취업 성과에 대한 다양한 요인 분석과 함께 대학 홈페이지 게시판과 PNU-TCS(Total Care System) 내의 Q&A에 있는 텍스트데이터를 분석해 학생지도에 반영하기 위한 Big-Data 분석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드웨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시스템의 측면에서도 스마트교육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부산대만의 차별화된 교육혁신 성과를 소개해 달라.

“우선 심화형 전공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창의미래설계 디딤돌 사업’의 확대 운영을 들 수 있다. 학생들이 직접 도전 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융복합 역량과 응용 역량, 고등사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에는 참여를 확대하고 성과자료집을 발간하는 것으로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또 신규 비교과 프로그램인 ‘원어로 말하기 대회’와 ‘부산지역문제 대토론회’ 개최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개별화된 학습자의 특성을 배경으로 생애적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PBP(Personal Branding Program) 런칭 및 시범운영을 실시함으로써, 개인의 취업이나 학업과 연관된 특정 주제에 대해 비교과 활동을 통해 심도 있게 연구해 개인 역량을 극대화하고 이를 브랜드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ACE+ 사업 목표와 계획은 무엇인가.

“본 사업은 학부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 구체적인 발전 전략의 수립을 통해,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제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이제 ACE+ 사업의 안정기, 확장기에 접어들었다. 지난 기간의 연구 결과를 제도 개선에 적용해 제도를 안정화하고 결과 환류 체계를 구축하며, 학생지원 사업의 내실화와 외연의 확장, 그리고 성과 확산에 주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보태어, 사업 종료 후에도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도모델을 운영하고, 주요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데에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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